• [경제] 6월 8일 주식테마 동향2022.06.08 PM 03:52

게시물 주소 FONT글자 작게하기 글자 키우기

■ 강세 테마 :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마리화나(대마), 코로나19(스푸트니크V), 음원/음반, 갤럭시 부품주, 소매유통, 조선기자재, 셰일가스, 홈쇼핑, IT대표주 등...


■ 약세 테마 :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밥솥, 사료, 원숭이두창, 드론, 육계, 건설기계, 해운, 마이크로 LED, 아프리카 돼지열병, MLCC, 여름, 농업,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 원자력발전/전력설비


美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방한 소식 속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원전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경영진이 방한해 한전과 해외 원전 시장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공동 선언문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짐. 또한, 해외 신규 원전을 수주 할 때 공동 수주를 위한 양사 경영자 간 협력 의지도 선포할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달 韓-美 정상회담에서 밝힌 원전 동맹의 구체화 과정인 것으로 전해짐. 웨스팅하우스는 한전 외에도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등 한국의 전력 공기업을 만나 원전 관련 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짐.


▷한편, 웨스팅하우스는 전 세계 원전 절반가량의 원자로와 엔지니어링에 원천 기술을 제공한 기업으로 한국 첫 원전인 고리 원전 1호기도 웨스팅하우스의 기술 지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이러한 소식 속 우리기술 , 한신기계, 보성파워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와 이화전기 , 광명전기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국무회의서 수소법 공포안 의결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일 국무회의에서 개정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수소법) 공포안이 의결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정부는 조만간 수소법 개정안을 정식 공포할 예정. 개정 수소법은 청정수소 중심의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에 걸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청정수소 정의 및 인증, 청정수소 판매·사용 의무, 수소발전량 구매·공급 등 관련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음.


▷한편,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금일 알 자베르 UAE 산업첨단기술부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 사장과 만나 산업기술협력과 에너지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양국은 이해관계가 맞물린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해짐. 이 장관은 알 자베르 장관에게 UAE가 역점 추진하는 수소 버스 사업국내 기업이 수소 모빌리티 보급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요청했음.


▷이와 관련 이엠코리아, 국일제지, 유니크, 에코바이오, 동양피스톤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 폐배터리 관련주


글로벌 전기차 관련 기업, 폐배터리 산업 진출 기대감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폐배터리에서 자원을 회수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테슬라는 모든 공장에 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삼성, LG, 포스코 등이 배터리 밸류체인 내에서 그룹 차원의 폐배터리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파워로직스 , NPC, 영화테크 등 폐배터리 관련주가 상승.

 

 

■ 영상콘텐츠올해 

 

최다 편수 제작 속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콘텐츠 제작사가 올해 최다 콘텐츠 제작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국내외 OTT는 가입자수 증가를 위해 콘텐츠 수급이 필요하고 영화는 극장시장이 회복하며 미뤄왔던 개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전방 수요가 좋은 상황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 제작사들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올해는 지난 2년간 악화됐던 수익성에서 벗어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탑픽으로 콘텐트리중앙, 스튜디오드래곤을 제시.


▷이에 금일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등 일부 영상콘텐츠 테마가 상승.

 

2022년 제작사별 드라마 영화.png

 

 

■ 조선/조선기자재


카타르 LNG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속 저가 수주 우려 해소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첫 수주를 따내며 23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LNG 운반선 발주가 본격화된 것으로 전해짐. 특히, 예비 계약을 맺은 지난 2020년보다 큰 폭으로 오른 선가의 상당 부분을 반영하며 저가 수주 우려도 불식시킨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대우조선해양은 전일 에이치라인해운·팬오션 ·SK해운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으로부터 1조734억원 규모의 17만4,000㎥급 대형 LNG 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한 바 있으며, 현대중공업 역시 유럽 선사와 5,375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음. 이는 17만4,000㎥급으로 카타르 LNG 프로젝트 관련 물량으로 추정되고 있음.


▷한편, 이날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주)은 유럽 소재 선사와 9,2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77%) 규모 공급계약(컨테이너선 6척)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며, 현대미포조선은 아프리카 소재 선주와 1,81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28%) 규모 공급계약(B/C선 4척)을 체결했다고 공시.


▷이에 금일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동성화인텍 , 일승 인화정공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하반기 신작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연된 게임들의 출시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6월을 기점으로 하반기 기대작들이 속속들이 영상 공개와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게임주를 둘러싼 기대감도 서서히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특히,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엔씨소프트의 ‘TL(Throne and Liberty)’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콘솔 기반의 대형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대가되며, 관련 신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반영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단기적으로는 6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임회사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6월23일로 예정된 위메이드의‘미르M’은 5월 CBT에서 양호한 평가를 얻었다고 밝힘. 아울러 컴투스의 ‘서머너즈워:크로니클’도 7월 중순 국내 출시 및 10월 중 글로벌 P2E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며,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도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라는 점과 지난해 일본에서 출시한 이후 높은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기대해 볼만한 상황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엔씨소프트, 스코넥, 웹젠, 네오위즈 등 일부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 스마트폰/휴대폰부품


스마트폰 출하량, 하반기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중국에서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최근 부진한 상황이지만, 하반기에는 상반기 억눌렸던 대기 수요가 남아있고 봉쇄 영향이 완화되면서 전년비 회복할 것으로 전망. 특히, 단기적으로는 6월 중국의 618 페스티벌 영향으로 출하량이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반기 신제품이 쏟아지는 9월부터는 본격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 특히, 때에 맞춰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리즈인 Z 시리즈와 iPhone 14 시리즈, 중화권 업체들의 신제품이 대거 출시된다는 점도 판매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 혁신의 부재로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가 낮은 한 자리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아직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여력이 남아있고 점유율을 확대되고 있는 iPhone과 신규 폼 팩터를 적용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판매 둔화 속에서도 성장세를 달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판단했음.

 

▷ 신규 기기로는 XRMeta Platforms, Apple, Sony 등글로벌 업체들의 본격적인 신제품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Google과 삼성전자 등의 업체들도AR 안경을 출시하며 하드웨어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전망했음.

 

▷ 투자 측면에서는 Apple 판매 비중이 높고 폴더블 스마트폰이나 XR 등 신규 기기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실적 및 주가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했음.

 

- Apple 부품 업체: LG이노텍, 비에이치

- XR/폴더블 스마트폰 부품 업체: LG이노텍, KH바텍,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이와 관련 인터플렉스, 동운아나텍 , 이엠텍, 제이앤티씨 등 스마트폰/휴대폰부품 테마가 상승.

댓글 : 0 개
친구글 비밀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