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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화이트앨범 애니에서 가장 좋아했던 노래2024.11.29 PM 06:50
굳이 80년대 배경을 써야했나 싶었던 화이트앨범 애니판
막장드라마와 80년대의 연예계, 특유의 질척한 분위기에 여자면 다 좋아하는 주인공의 문어발까지 더해져서
원작 게임과 소재만 똑같고 모든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애니판에서 그나마 건졌던게 미즈키 나나의 오리지널 노래들인데
그 중 ガラスの華 이라는 이 노래를 가장 좋아합니다
가사도 애절하고 멜로디도 올드하지만 자꾸 듣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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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達にはもう戻れない
토모다치니와 모- 모도레나이
친구로는 더이상 돌아갈 수 없어
魅かれてく 一秒ごと そっと
히카레테쿠 이치뵤-고토 솟토
이끌려 일초마다 살짝
日差しの中のあなたは そう
히자시노 나카노 아나타와 소-
햇살 속의 당신은 그래
夢を運ぶ 風みたい
유메오 하코부 카제미타이
꿈을 옮기는 바람같아
ふと合った視線 思わず逸れして
후토앗타 시센- 오모와즈 소라시테
문득 마주친 시선 무심결에 피하고
鼓動早くなる
코도-하야쿠나루
고동이 빨라져
その胸に私は居ますか····?
소노 무네니 와타시와 이마스카?
그 가슴 속에 나는 있나요?
聞きたい···聞けないの
키키타이 키케나이노
묻고싶어 물을수없어요
ガラスのような強がりより
가라스노 요-나 츠요가리요리
유리 같은 강한 척 하기보다
抱きたいよ、勇気を
다키타이요, 유우키오
끌어 안고싶어, 용기를
友達にはもう戻れない
토모다치니와 모- 모도레나이
친구로는 더이상 돌아갈 수 없어
恋人になれなくても
코이비토니 나레나쿠테모
연인이 되지 못한다해도
昨日の夕暮れに偶然
키노-노 유우구레니 구-젠
어제 해질 녘에 우연히
二人きり歩いた並木道
후타리키리 아루이타 나미키미치
두사람 이서 걸었던 가로수길
触れそうなほど そばに居たのが
후레소-나호도 소바니 이타노가
닿아버릴만큼 가까이 곁에 있는것이
嘘みたいよ
우소미타이요
거짓말 같아
今日は遠いね···
쿄-와 토오이네···
오늘은 머네...
ねえ、誰にでも 優しくしないで
네에, 다레니데모 야사시쿠시나이데
저기, 누구에게든 상냥하게 대하진 말아줘
涙、滲んでく···
나미다, 니진-데쿠···
눈물, 번져 가...
あなただけ いつも見つめてる
아나타다케 이츠모 미츠메테루
당신만을 언제나 바라보고있어
言いたい言えないの
이이타이 이에나이노
말하고싶어 말할 수 없어요
どんな笑顔 差し出したら
돈-나 에가오 사시다시타라
어떤 미소를 비춰내면
この思い叶うの···?
코노 오모이 카나우노···?
이 마음이 이루어질까...?
その胸に私は居ますか···?
소노 무네니 와타시와 이마스카···?
그 가슴 속에 나는 있나요...?
聞きたい···聞けないの
키키타이 키케나이노
묻고싶어 물을수없어요
ガラスのような華で染まった
가라스노 요-나 하나데 소맛타
유리 같은 꽃으로 물들인
心を受け止めて
코코로오 우케토메테
마음을 받아줘
友達にはもう戻れない
토모다치니와 모- 모도레나이
친구로는 더이상 돌아갈 수 없어
恋人になれなくても
코이비토니 나레나쿠테모
연인이 되지못한다해도
- 시노부궁디팡팡
- 2024/11/29 PM 10:39

- 고풍야
- 2024/11/29 PM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