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짜증나서 홧김에 쇼핑해버린 것2026.01.27 PM 11:39

게시물 주소 FONT글자 작게하기 글자 키우기

1000023202.jpg

 

추운 날이 계속되니

온 몸이 무겁고 근육이 풀리지를 않음

 

퇴근시간이 다 되어갈때쯤

 

어깨와 목의 뻣뻣함을 견딜수가 없어서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이 됨

 

그래서 퇴근길에 있는

 

이마트에 들러서 냅다 질러버린 안마기

 

할인해서 2만 7천원

(이런걸 ㅅ ㅣ발 비용이라고 하는건가)

 

뭐...저렴한 맛에 쓰는거고, 

 

사용해보니 아프긴 한데, 하고 나니까 그나마 어깨가 좀 가벼워졌다ㅠㅠ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 나 진짜 돌ㅇㅏ버릴거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 18 개
2월 4일인가가 입춘인걸로 위안을ㅠㅠ
천문학인가 기상학적으로는 3월 20일쯤부터 봄이라는데
그 기준이면 겨울 이제 한달지난ㅠㅠ
초겨울 겨울 늦겨울 순서이니 지금부터가 진짜 겨울ㅠㅠ
이론적으로는 말이죠 흑흑
봄 빨리 오란말이에요!!!!
저거 생각보다 션해요
저도 저걸로 맛들여서 안마의자까지 갔어요ㅋㅋㅋㅋ
제가 원하던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 하는것보다 낫더라고요ㅋㅋ
여러 안마기 써봤는데 만족도는 역시 목 안마기가 높긴 하더라고요.
해보니까 조금은 낫네요
저도 고민중입니다

전 얼마전에 좀 간의 안마 의자 같은거 앉았는데 목어깨 쪽 해주는게 진짜 몸이 녹는 느낌이더라고여

아마 나이들 수록 더 필요성 느낄 꺼같은데 ....
승모근은 중대사항입니다ㅠㅠ
침대 끝에서 목을 떨구고 한 5분 있으세요
그 정도 스트레칭으로는 안 되더라고요...
에고.. 고생많으시네요

이번 한파 진짜 오래가는듯.. 추웡
왜 이렇게 춥나요ㅠㅠ
  • Makun
  • 2026/01/28 AM 10:51
저렴하네요!
6만원 넘게 주고 샀던 것 같은데..
그런데 저렴한거라 그런가... 착용감이 아주 편하지는 않네요
퇴근길에 한먼 알아보고 사야겠네요 혼자 살다보니 필요하겠네요
둘이 살아도 필요하네요......
이런것도 좋치만 EMS 안마기라고 알리서 5천~2만냥 짜리 아주 좋은것들도 많아요 ~ 한번 써보시길 추천 ㅎㅎ (짜릿 짜릿 지릿 찌릿~ )
찾아보니 이미 사용중인거네요.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친구글 비밀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