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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러 리뷰]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를 완주했습니다. (스포) 1. 시즌 5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어느새 10년의 세월이네요. 10년입니다. 제가 넷플릭스에 가져다 바친 돈이 어느새..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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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세] 2025년 내맘대로 나만의 영화, 음악 어워드 모두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말일이고 유튜브 보니 요즘 각자 어워드가 유행이더..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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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아바타: 불과 재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네, 아는 맛이고, 뻔한 내용이고 그랬습니다. 아바타가 원래 그렇잖아요. 2편을 재탕하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1편..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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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프레데터: 죽음의 땅 보고 왔습니다. (스포X) 1. 전 이 영화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댄 트랙턴버그의 전작인 프레이와 킬러 오브 킬러즈를 재밌게 봤기 때문이죠.기..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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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어쩌다 보니 폴 토마스 앤더슨 영화를 극장에서 본 적이 없더군요. 처음으로 극장에서 PTA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영화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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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어쩔수가없다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역시 박찬욱은 영화 참 잘 찍더라고요.2. 자본주의, AI가 인간을 대체해가는 시대에 걸맞는 블랙코미디, 풍자 영화입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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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컨저링: 마지막 의식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어쩔 수가 없다 예매하려는데, 정부 쿠폰이 2장들어와 있더라고요. 선착순이라더니 아직 널널하게 쿠폰 적용되는 거 보고주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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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히어로 무비 리뷰] 판타스틱4 새로운 시작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액션이 적다는 말을 들어서 드라마를 기대하고 영화를 봤습니다.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오히려 드라마가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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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F1 더 무비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솔직히 말하면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 중 제일 재밌었습니다.F1 레이싱의 현장감, 속도감 모두 잘 살렸더라고요. 긴장감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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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맛기니 작가님에 대한 안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맛기니 작가님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사적으로 친분이 있던 건 아니었지만, 작가 단톡방 혹은 개인적으로 오픈 챗으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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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히어로 무비 리뷰] DCU 크리처 코만도스 봤습니다. (노 스포) 1. 쿠팡 플레이에 있더라고요. 슈퍼맨도 재밌게 봤고 릭 플래그 시니어가이 작품에 먼저 나왔다고 해서 봤습니다.2. 전반적으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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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히어로 무비 리뷰] 슈퍼맨 (일부 스포) 1. 슈퍼맨은 생각했던 영화와 결이 많이 달랐습니다. 물론 클래식한 연출, 가슴팍의 S가 의미하는 데로 '희망'을 상..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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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리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평이 안 좋아서 사실 큰 기대는 안 했어요. 그래서 안 보러 갈까 하다가, 그래도 가렛 에드워즈니까보러 갈까 싶었죠. 괴..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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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28년후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사실 28일 후의 큰 팬이긴 하지만, 평이 갈리는 거 보고 걍 OTT로 볼까도 했는데, 표값이 만원이더라고요.브..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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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엘리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봤습니다 (노 스포) 케이팝 데몬 헌터스1. 오프닝 시퀀스부터 놀랐습니다. 한국 제작진이 만들었다고 해도 믿겠어요. 이건 진짜 한국 문화에 관한 방..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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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단평] 드래곤 길들이기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전반적으로 그냥 원작이랑 똑같습니다. 2. 초중반까진 사실 애니메이션 특유의 과장이 사라진 실사고, 좀 전반적으..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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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러 리뷰] 브링 허 백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유튜브 RackaRacka로 유명한 필리푸 형제의 두 번째 호러 장편입니다. 2. 전작 톡 투 미는 의..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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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리뷰] 신명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정치색 강한 50대 아저씨가 자기 돈써서 동호회 같은 데서 만든 필름 같습니다.2. 저예산은 문제가 안 되요. 애초에 1..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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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ues] 7.7% 정치인 1. 진짜 대통령이 될 사람은 가장 덜 미움 받는 사람이 되는 거 같습니다.이준석은 극우화된 2030남성의 일부를 타켓팅해서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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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러 리뷰] 씨너스: 죄인들 보고 왔습니다. (노 스포) 1. 예고편 한번을 안 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무슨 영화인지 몰랐습니다.호러라고만 알고 갔는데 뱀파이어 영화 였어서, 잘 못안..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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