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뻘글] 나이키 벽시계2025.06.11 P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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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국민학교가 있던 그 시절


고학년이 되면 실과라는 과목이 존재를 했었다.



여튼 그 시절 감성이 떠 올라서

집에서 뻘짓을 해보았다,






죽은건지?

살아있는건지?

짐작이 안되는 벽시계를 팬트리 안에서 발견을 했다,



어차피 버릴꺼 장난이나 처보자,



벽시계를 분해를 하고








집에 차고 넘치는 나이키 박스를 하나 대충 골라본다,


오뤤지에 흰 스우시!!

너로 간다



대충 재단을 하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







뒤늦게 건전지 넣어보니

시계는 살아있네,



깔끔하다,













살아났으니

팬트리 말고

내방에 있어라!!!!

댓글 : 15 개
예쁘네요 그런데 몇시에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핫!!
아니 이 므찐게 창고행 힙합니당
친구 한테 보여주니 버리라고 하네여 ㅋㅋㅋㅋㅋㅋ
오 이쁘다!!!!!!
검정 바탕에 NIKE까지 같이 적힌 흰색 큰 로고를 바탕으로 만들어도 힙할거같아요 ㅋㅋ
검은색 박스에 흰색 스우시가 있나 찾아보니
우리집에는 없네요

하나 사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이제 인테리어까지 하십니까?

만능손이시군요 ㅎ
인테리어까지도 아닌
그냥 허접대기 손입니다!!!!ㅋㅋㅋㅋㅋ
오ㅋㅋㅋㅋㅋ 검정빅스에 나이키가 에어포스랑, 조던이 있는데 필요하시면?ㅋㅋㅋㅋ
말씀 하신 박스는 저도 좀 있어요
나이키 박스 안쓰시면 당근이나 번장에 파세요

안팔릴꺼 같죠??
팔립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짭인가? 리품인가? 시즌 2 시간을 알수없는 나이키 덕후의 금손 작품.... 어릴때 저런 짓(?) 하면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았는데.... 피자집 사징놈님의 덕질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ㅋㅋㅋㅋㅋ
짭이라 합시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버리는 거보다 뭐라도 해서 살려 보려는 의지!!
피자집 사장놈님의 사모님은 미륵보살 & 부처님이라 생각합니다.... 저렇게 해두었는데 아무말 않하시는 걸보면....
나미아미불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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