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추노나 자이언트 같은 드라마 좋아하는데2025.02.23 PM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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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 류의 드라마가 잘 안나와서 아쉽네요 ㅠㅠ


+ 추가로 육룡이 나르샤까지

댓글 : 8 개
안재욱 나온 MBC 빛과 그림자 안 보셨으면 은근 볼만합니다.
초반에 버닝썬 이승현 나오는 게 함정인데 금방 퇴장함
아 빛과 그림자라는 드라마도 있었죠. 이 작품도 잊고 있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추노가 퓨전사극중에 참 재밌는 명작이라고
오랫동안 듣긴 했는데 정작 봐본적은 없네요.
글을 보니 생각나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정말 괜찮은 작품이라서 추천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사극을 포함해서 시대극을 좋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추천드릴 작품은 제법 있는데, 러브스토리 진한 건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

사극 중에 <공주의 남자>랑 <옷소매 붉은 끝동>도 재밌습니다만,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러브스토리가 중심이 됩니다. 인터넷으로 평을 살펴보시고 한 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둘 다 OST가 죽이는데, 특히 <공주의 남자> 주제곡은 끝장납니다. 전설의 세븐데이즈 주축 하동균-이정희(이정)가 보여주는 하모니가 어마어마!
아, 제 설명이 부족했네요
꼭 사극, 시대극에 한정하지 않아도 흔히 말하는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거칠고 묵직한 분위기의 드라마가 그립다는 의미였습니다. 세 드라마 모두 남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었죠

저도 이런 드라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워낙 잘 보이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그리웠고요 ㅎㅎ
말씀해주신 공주의 남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극입니다. 추노, 바람의 나라와 더불어
정말 좋아하는 KBS 사극이지요. 옷소매는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ㅎ
태왕사신기도 나름 볼만했쥬
청룡이 필살기 시전할때 순간 진삼국무쌍을 보는듯한 ㅋ
얼마전에 아스달연대기를 봤습니다
연달아서 아라문의 검도 이어 봤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뭔가 중이병 같은 설정들이 드라마 스토리와 어우러져 멋있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참좋았구요
주연배우 교체가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감안해도 참 재밋게 보았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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