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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추노나 자이언트 같은 드라마 좋아하는데2025.02.23 PM 04:36
요즘은 이런 류의 드라마가 잘 안나와서 아쉽네요 ㅠㅠ
+ 추가로 육룡이 나르샤까지
댓글 : 8 개
- 전뇌전기
- 2025/02/23 PM 05:18
안재욱 나온 MBC 빛과 그림자 안 보셨으면 은근 볼만합니다.
초반에 버닝썬 이승현 나오는 게 함정인데 금방 퇴장함
초반에 버닝썬 이승현 나오는 게 함정인데 금방 퇴장함

- 석파러브천경권
- 2025/02/23 PM 05:24
아 빛과 그림자라는 드라마도 있었죠. 이 작품도 잊고 있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 이지스함
- 2025/02/23 PM 05:18
추노가 퓨전사극중에 참 재밌는 명작이라고
오랫동안 듣긴 했는데 정작 봐본적은 없네요.
글을 보니 생각나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듣긴 했는데 정작 봐본적은 없네요.
글을 보니 생각나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석파러브천경권
- 2025/02/23 PM 05:23
네, 정말 괜찮은 작품이라서 추천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 소년 날다
- 2025/02/23 PM 06:06
사극을 포함해서 시대극을 좋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추천드릴 작품은 제법 있는데, 러브스토리 진한 건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
사극 중에 <공주의 남자>랑 <옷소매 붉은 끝동>도 재밌습니다만,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러브스토리가 중심이 됩니다. 인터넷으로 평을 살펴보시고 한 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둘 다 OST가 죽이는데, 특히 <공주의 남자> 주제곡은 끝장납니다. 전설의 세븐데이즈 주축 하동균-이정희(이정)가 보여주는 하모니가 어마어마!
그러면 추천드릴 작품은 제법 있는데, 러브스토리 진한 건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
사극 중에 <공주의 남자>랑 <옷소매 붉은 끝동>도 재밌습니다만,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러브스토리가 중심이 됩니다. 인터넷으로 평을 살펴보시고 한 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둘 다 OST가 죽이는데, 특히 <공주의 남자> 주제곡은 끝장납니다. 전설의 세븐데이즈 주축 하동균-이정희(이정)가 보여주는 하모니가 어마어마!

- 석파러브천경권
- 2025/02/23 PM 06:27
아, 제 설명이 부족했네요
꼭 사극, 시대극에 한정하지 않아도 흔히 말하는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거칠고 묵직한 분위기의 드라마가 그립다는 의미였습니다. 세 드라마 모두 남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었죠
저도 이런 드라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워낙 잘 보이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그리웠고요 ㅎㅎ
말씀해주신 공주의 남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극입니다. 추노, 바람의 나라와 더불어
정말 좋아하는 KBS 사극이지요. 옷소매는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ㅎ
꼭 사극, 시대극에 한정하지 않아도 흔히 말하는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거칠고 묵직한 분위기의 드라마가 그립다는 의미였습니다. 세 드라마 모두 남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었죠
저도 이런 드라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워낙 잘 보이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그리웠고요 ㅎㅎ
말씀해주신 공주의 남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극입니다. 추노, 바람의 나라와 더불어
정말 좋아하는 KBS 사극이지요. 옷소매는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ㅎ
- 공허의 노제♥
- 2025/02/23 PM 07:56
태왕사신기도 나름 볼만했쥬
청룡이 필살기 시전할때 순간 진삼국무쌍을 보는듯한 ㅋ
청룡이 필살기 시전할때 순간 진삼국무쌍을 보는듯한 ㅋ
- aksghkcor
- 2025/02/23 PM 09:31
얼마전에 아스달연대기를 봤습니다
연달아서 아라문의 검도 이어 봤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뭔가 중이병 같은 설정들이 드라마 스토리와 어우러져 멋있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참좋았구요
주연배우 교체가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감안해도 참 재밋게 보았습니다 추천드려요
연달아서 아라문의 검도 이어 봤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뭔가 중이병 같은 설정들이 드라마 스토리와 어우러져 멋있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참좋았구요
주연배우 교체가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감안해도 참 재밋게 보았습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