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야기] 아무생각없이 길렀던 머리.2025.12.04 PM 01:52
아무생각없이 기른머리 5년....

작년 이맘때 머리길이... 최근엔 사진을 찍은적이 없었네요.
적당히 길러야지 너무 길어지면 머리 자르는게 아까워지고 그럼 더 안자르고 그럼 더 길어지고 그럼 더아까워지고... 그런 악순환.

그러다 발견한 소아함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기부제도가 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명분이 생기면 그다음 진행은 빠르게 합니다.

빠이빠이 오래 곁에 있어준 머리카락이여~

원래 짧은 머리를 싫어하기에 잘라도 결국 장발...
댓글 : 3 개
- 클리푸니
- 2025/12/04 PM 02:15
저도 등 어깨뼈까지 아무생각 없이 길러졌는데 자를때 이거 생각해 봐야 겠네요.
근데 근 50 되어 가는 듬성듬성 새치도 있는 꼽슬머리도 받아 줄련지는 ㅠㅠ
근데 근 50 되어 가는 듬성듬성 새치도 있는 꼽슬머리도 받아 줄련지는 ㅠㅠ

- カオナシ
- 2025/12/04 PM 02:33
받아줄거에요. 생머리 약품 처리한 후 염색 과정이 있어서 가발 만드는 길이만 된다면 가능할겁니다.
하이모에 문의해보셔용
하이모에 문의해보셔용
- Makun
- 2025/12/04 PM 05:07
좋은 일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