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공공 근로 49일차 입니다 2024.12.03 PM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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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하지만 산책로 들은 아직 녹지 않은 곳들도 많고 특히 도로변 은 


말할것 도 없습니다. 눈이 녹어야 뭘 하든지 말든지 해야하는데 ..


그렇게 오전중에 낙엽들을 치우고  오후에는


향촌 롯데 아파트 테니스장 부근으로 이동합니다 






어제 공무관님들께서 에어건으로 낙엽들을 모아둔걸 다 치우는데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






테니스장 쪽에 하필 .. 또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있어 


골치 아프더군요 다만 어제와는 달리 남은 눈 치우기 위해 가져온


쇠삽을 이용 치울수가 있었습니다 


낙엽들이 모두 다 떨어진 나무들도 있고 아직도 건제한 녀석들도 있지만


지난주 폭설로 인해 나무들이 모두 부러지거나 혹은 잘린채로 남아 있는게 많네요 


거기다 이번주도 비가 조금씩 내리는 지라 낙엽 치우기가 힘들어질것 같아집니다. 



댓글 : 1 개
다치지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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