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공공 근로 61일차 입니다 2024.12.19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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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낙엽들이 떨어져 오늘도 깨끗하게 치웁니다. 










특히 중앙공원 버스 정류장 쪽 도로 와 평촌중학교 사거리 도로 쪽이 낙엽들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곳이라 늘 오전엔 이곳 부터 치웁니다. 










성심병원 사거리 쪽은 이렇게 공용 킥보드 와 자전거 등이 어지럽게 주차해놓고 간곳도 정리해놓고 


오전일은 마무리 합니다. 










오후에는 조선일보 사옥 쪽 을 시작하여 우편총집국 사거리 를 치웁니다. 


그런대 오늘 특히 유별나게 비둘기 깃털들이 많이 떨어져 있어 혹 


고양이가 사냥을 한건가 ? 싶었지만 중앙공원 산책로에서 고양이 들이 지나다는걸


본적이 없는데 왜 이리 깃털들이 떨어져 있나 하던 찰나 ..


혹 로드킬 당한건가 ? 싶어 우편총집국 쪽 길을 가보니 .. 역시나 


비둘기 한마리가 납짝하게 되어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습니다. 


일이 끝나고 다시 가보니 누군가 치운듯 했습니다. 


환경 공무관 면접 중에 로드킬 당한 동물을 어떻게 할것인가 ? 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스럽네요 






우편 총집국 사거리 역시 킥보드와 자전거 들이 널부러져 있는걸 정리하고 


청소를 시작합니다. 














귀인동 방향쪽 축구장과 테니스장 산책로는 깨끗한 편이지만



도로는 많이 더러운데 특히 쓰레기와 낙엽들이 뒤엉켜 있는데다


흙까지 떨어져 있어 빗자루 로 치울때 엄청난 흙먼지가 일어납니다. 



오늘은 테니스장 후문 까지 치우는걸 끝으로 끝을 맺었지만 


내일은 평촌 중학교 길과 테니스장 후문 까지 치울수 있을지 모르곘네요 



이제 내일과 다음주 월요일을 끝으로 


2024 년 3분기 공공근로가 끝이 나네요 


공공근로 글을 쓰면서 다른 일자리 들을 알게되었지만 


과연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람들 마다 자신들의 정보들을 공유 해주시는데 


뭐 부터 시작해야힐지 어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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