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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다이소 입고 도우미 13일차 입니다 2025.02.18 PM 06:40

최근 들어 물자 트럭이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 때가 많아졌습니다.
그때문에 6시 20분 에 시작해야 할일을 6시 부터 시작하고 있네요
저와 먼저온 직원분 둘 이서 물자를 나르는데 이때 제가 실수한게 하나 뭐냐면 ..
행장 박스 중 하나를 옮기던 도중 오늘 입고되는 물류 상자안에
놓아둔 겁니다 .. 나중 이거 담당자 알바 분이 찾아서 여기다 두면 안된다고
이야기 를 들었네요
뿐만 아니라 오늘 점장님에게도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물자 분류 할때 카트에 옮겨서 코너 까지 가는데 그게 비효율적 이라는겁니다
아무래도 카트에 옮겨서 가는 시간이 있다보니 서둘러 하나씩 옮기는데 더 빠르다
생각하신것 같습니다.
벌써 이 일도 3주일째 입니다. 어느정도는 차츰 익어가는데 아직 코너 쪽들은
잘 외우기가 어렵네요 ... 물자 입고도 그렇고
이 세상에 쉬운일이 없습니다 .. 초보 가능 이란 말 너무 믿지 마세요
댓글 : 1 개
- 파멸의인형사
- 2025/02/18 PM 06:50
꾸준히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2월 말부터는 날씨가 풀린다는데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심지어 4월부터는 여름날씨라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