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설 ] 다이소 입고 도우미 14일차 입니다 2025.02.19 P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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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하나가 빠지고 난뒤 토요일 부터 화요일 사흘에 걸쳐 시간이 너무 느리다 판단한 


점장님 께서 일 하는 방향을 바꿔 일을 처리 하라 하셨는데 


바뀐체로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딱 8시 20분안으로 끝이 났습니다 


다만 여러모로 시스템이 바뀌다보니 적응할려면 좀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안그래도 각 코너 중 일부 코너 들은 어느정도 외우긴 했는데 일부 구간들은 아직 


외우기가 어렵네요 .. 



구간을 잘 외워두면 혼나는일이 좀 적어질텐데 .. 


심히 걱정됩니다. 거기다 내일은 마의 목요일 .. 


이제 까지 해서 3주차 이긴 하지만 툭하면 목요일 마다 지적이 나오고 


꾸증을 듣는 일이 생겨서 이젠 노이로제 까지 걸릴 지경입니다.



부디 내일은 아무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 라며 


지금도 코너 라인을 외우고 있습니다. 


물건만 창고로 옮기는 일인줄만 알고 좋아라 선택했는데 


실상은 물건 을 매장안으로 옮기고 분류하고 코너에 갖다놓고 


잘못 분류된게 있음 옮긴뒤 청소 그것도 2시간 안으로 해내야 하는


스피디한 알바였을줄 누가 알았을까요 .. 

댓글 : 2 개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저 익숙해질 뿐이지
언제고 그날은 오지 않겠습니까
너무 급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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