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잣말]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2014.07.22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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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걸 봐도
기가 찬 것을 목도해도
조금 더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조금 더 무뎌지는건지
아니면 마음에 여유가 느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간에
내리는 비도
조금은 더
덤덤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비오는 가게를 차린 주제에...
댓글 : 11 개
덤덤
거긴 비가 오는군~
충전완료 // 무덤덤

루시스 // 아직. 곧 올거야.
비오는 가게는 뭔가요?
대신 좀 먹어주세요..이미 너무 많이 먹은 기분..ㅠㅠ
0세라비0 // 글쎄요 그걸 뭐라 설명해얄지ㅎㅎ
별빛이쏟아진다 //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나요 손님
께잉! 여친을 만드삼!
Michale Owen // 게이라고 부르며 여친을 사귀라는 이 모순
비 좀 그만 내리게 해라.
keep_Going // 오고싶어하는 녀석을 어찌 막겠나이까
어제오늘 자꾸 따라 내려
홀딱 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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