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잡담] (노스포) 영화 ‘좀비딸’ 후기2025.08.22 P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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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주 봐서 너무 익숙해진, 전형적인 가족 신파물이라 -

 

2. 그런데 거기에 역병맛이 첨가되니 변주의 폭이 넓어져서 +

 

3. 원작재현은 고사하고 원작테러급의 졸작이 넘쳐나는 시점에, 적절한 압축과 재구성으로 원작 리스펙을 보여준 점에서 ++

 

4. 이윤창 작가님의 목숨을 아끼지 않는 무한한 용기에 +++++

 

총평: 2024년에 '핸섬가이즈', 2025년에는 '좀비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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