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스타드림   2013/08/02 AM 10:03

꼬라박지호님~! 다녀가셨습니까,.?
반갑고 추천 도서 감사합니다~!

꼬라박지호   2013/08/07 AM 08:44

스타드림님도 꾸준히 책을 보시는 듯 해 귀감이 됩니다. 좋은 책들 추천 주고 받았으면 좋겠네요. ^^

스타드림   2013/09/12 PM 05:12

하하하~! 네,.
매일 많이 때로는 적게 말씀하신 것처럼 꾸준히 독서하고 있습니다~!
저야말로 루리웹 접속해서 책하면 꼬라박지호님이 떠오릅니다만,.
꼬라박지호님께서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다면,.?!

파츠세크트   2013/07/24 PM 01:31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 저도 주인장님처럼 책을 인용하면서 논리를 펼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꼬라박지호   2013/08/07 AM 08:44

아이구. 뭐 능력이랄 것까지야. ^^;; 인용하는 습관 조금만 들이면 좀 더 괜찮은 글 쓰실 수 있을 겁니다. 하다 보면 금방 늘어요~`. ^^

휴머   2013/06/17 AM 01:08

지나가다가 덧글보고 인사 남겨요~
요새 '울타리'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공감이 가서 들렸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꼬라박지호   2013/06/26 PM 10:59

뒤늦게 답글 답니다. 늦게 달아 죄송합니다. ^^;; 님도 좋은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_(_.,_)_

세숫대야방패   2013/05/18 AM 03:17

좋은 글 보고 친추 드립니다 :)

TDFC   2013/05/27 PM 11:46

독서일기 감명깊게 봤습니다. 바람직한 마이피입니다 짝짝!!

공허의 NS윤지♥   2013/04/06 PM 11:18

감사합니다. 쪽지 잘 받았습니다.

공허의 NS윤지♥   2013/04/06 PM 11:21

정체성은 생긴 뒤 행동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행동의 적층이 정체성으로 이어진다. 이 말 맞는 것 같습니다. 정체성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 행동하는 삶은 연기자들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대개 자신이 행동해온 걸 바탕으로, 자신의 행위를 좋은 쪽으로, 합리화하기도 해서 "나는 이래~,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한데.. 이 말을 듣고 보니 지금 저의 정체성이 '진짜' 나의 정체성인지... 아니면 편하게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을 스스로 합리화하고 규정시킨, 어떤 의미에선 진정하지 않은 '가짜' 나의 정체성인지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할 것 같아요.

스타드림   2013/03/30 AM 09:26

꼬라박지호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_^&

꼬라박지호   2013/04/06 PM 09:29

답이 늦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많은 일이 있네요. ^^ 스타드림님 댓글 매번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잔잔한소리   2013/03/17 PM 09:19

좋은 글 잘 보고 지나갑니다!!! ㅋㅋ

꼬라박지호   2013/04/06 PM 09:29

예. 항상 읽어주시는 분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흑썬   2013/03/17 PM 04:45

좋은일 하시는 분은 친추

꼬라박지호   2013/03/17 PM 07:28

감사합니다. 사실 독서 블러그를 자청하는데, 글 올린지 너무 오래되었군요. ㅠ.ㅠ 좋은 내용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01071905758   2013/02/09 PM 04:41

님두 메리설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