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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의 에어컨에 의지해서 가까스로 버티는 시기입니다.
근데...
한 풀까지는 아닌데 한 반 풀 정도는 꺾인 것 같은데요.
뭔가 숨은 쉬어지는....
밤에 잘 때 에어컨 끄고 창문도 열어봤고요.
정말 종잡을 수가 없네요...
18년, 작년이 아니더라도
8월 초는 매년 항상 빨리 지나가라고 은근 긴장까지 되는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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