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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창문 닫습니다...
아니, 8월 12일에 이게 무슨 일입니까....
최근 40도 넘나드는 이상기온도 신기하지만,
8월 초에 추운것도 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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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연 친구신청
내지르는 그야말로 최후의 발악으로,
'너의 기억속에 나의 마지막 모습을 아로새겨주겠다. 악몽의 형태로!!!'
대충 이런 시기인데요....
허접한 여름이라도 이 시기는 매섭죠.
근데??
어라???
이 정도로 대충 마무리된다면 제게 올해 여름은
8월 첫주에 역대급을 선사했지만 그게 전부인 싱겨웠던 계절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여름은 기세보다는 길이거든요.
8월 11일 저녁 8시 선선합니다~~
아유, 바람도 불어서 살짝 추워. 주섬주섬...
위험함 친구신청
땅끝에서 오다 친구신청
Ainn 친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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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도로 염열지옥을 선사하다
하루 만에 정말 귀신같이 발동!
조상들을 무시하지 마라!!
뭐, 한동안 낮 기온은 꽤 높을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 주간에 비하면 양반이고
최저기온은 만족스럽습니다.
때에 따라 저녁, 밤시간 활동에는 얇은 긴 팔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9월까지 간간이 더운 날도 섞여 있겠지만
큰 틀로 봤을 때 2주 후, 처서 매직까지 얻어맞으면 여름의 숨통은 완전히 끊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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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005773477 친구신청
sdty 친구신청
역시 매직은 매직인가.....
flyinghyunki11 친구신청
하루에 최저 80분 이상씩 8개월 가량 된 것 같습니다.
덥긴 더운데 왜 이렇게 고통이나 괴로움이 없지?
싶었습니다.
오늘 그야말로 역대급 열지옥이었는데
지금 체육관 다녀와서 씻고 에어컨 꺼버리고 창문 열었습니다.
뽀송뽀송하고 뭔가 현재 기온은 느껴지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더위에 고통이 없어요...
작년 생각하면 거짓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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