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한두시간 정도 겨우 플레이하는 직장인은 따라가기 힘드네요
마족하다가 스토리 뭐 같아서 그나마 룰루랄라 스토리에 맵도 화사한 천족으로 갈아탔더니만
천족이 너무 밀려서 어비스 컨텐츠는 손도 못대고,
그나마 도는 인던은 스피드클리어 한답시고 투력 제한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요구하고 앉아 있으니 ㅎㅎ
게다가 키나가 너무 부족한지라 베럭을 늘려서 뺑뺑이 도는걸 필수로 만들어 놓은것 까지~!
그 외에도 셀 수도 없이 많은 이유가 생겨서 추억으로 시작했지만 이만 튀튀 하렵니다 ㅋㅋ
7만원정도 썼지만 뭐 한달 그럭저럭 즐겼으니 아깝진 않습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MMO는 보내줘야 하나 봅니다요 ㅎ...ㅜㅅㅜ
귀차니즘 + 게임불감증으로 구매해 놓고 손도 안댄 바하4RE나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에이다 누님 내가 갑니다요~
내 귀여운 캐릭터야 안뇽~









그 이후로는 많이 접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