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내내 썼던 식판과 포카락입니다.
전형적인 모양의 군대식판. 플컨때 지른 겁니다.
훈련소때는 이런 걸 썼다가 자대에 오니 내부가 동그란 모양의 식판이 나왔는데
다른 부대나 이후의 것들도 이런 모양으로 나왔던 걸 보면 그냥 제조사 차이가 아니었나 싶네요.
제조연도는 1998년.. IMF때입니다. 30년이 가까이됐군요. 상태에 비해 연식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런 거 쓰나요? 마찬가지로 군대 갔다 온 사람이라면
결코 잊을수 없는 포카락이예요.
3개나 갖고 있어요! 상태들이 좋아서 실생활에 쓰기가 아깝네요.
군대리아를 비슷하게 재현해 봤습니다. 저런 디저트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군대리아의 햄버거 패드는 닭벼슬을 갈아서 만든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정말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