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방문기>
메가커피 키오스크 욕 나옵니다.
아메리카노 1잔 무료 쿠폰 있어서 쓸려고 메가커피 방문 했습니다. (쿠폰에 가격이랑 상세 정보가 없고 바코드만 있었음)
쿠폰 사용법 몰라서 카운터 직원에게 말하니 키오스크로 쿠폰 사용하라고만 하고.. 뭐 가르쳐 주는건 1도 없더라구요.
주방에 3명이서 열나게 커피 제조중이 였어요. (바쁜건 알겠는데.. 하아)
거기다 키오스크 1대뿐이고 뒤에는 줄서 있고.. 더워 죽겠는데 식은땀이 줄줄 나더라구요.
다른곳이랑 다르게 바코드 쿠폰이 메인에 안보여서 열심히 찾았는데.. 전혀 몰라서
그냥 상품 코너에 아메리카 1잔 누르고 장바구니 담고 계산 할려니깐
맨 아래 쿠폰사용 표시가 딱 (커피 한잔 먹기 더럽게 어렵네)

저야 뭐 나이가 어느정도 먹어서 한번에 숙달 하겠는데 나이 많으신분들은 쿠폰 쓸려면 고생 좀 하는 시스템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