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가슴이 답답해서 병원에 갔다가 관상동맥이 하나 막혔다는 판단을 받고 자정에 의사들 불러서 바로 심장 스탠트 하나 박았음.
퇴원 후 자료를 뽑아서 보험사에 제출했는데 사망보험금의 절반에 가까운 돈을 받게 됨.
보험사 입장에서 '이사람은 반은 죽었다'는 판단인거니 위험했던것 맞나봄.
퇴원한 이후에 목숨값도 받았겠다 미뤄왔던 컴퓨터를 완제품으로 주문함.
2025년 6월중에 850만원 돈으로 주문했는데....
년초에 생각이 나서 컴퓨존에 가서 보는데 세부 견적이 안나와서
컴퓨존에 내용을 알려달라고 하니 스샷을 보내주셨는데. 1월 5일 기준 9,817,000원.
그당시 모니터까지 해서 1,000 만원돈을 질렀는데 1월 5일에 본체만 1,000만원 가까이 되네요. (지금 1,000만원 돌파했을듯...)
천만 단위라서 몇주를 고민하고 'AI 해야하니 지금은 사야한다'고 와이프에게 통보하고 구매버튼을 눌렀는데 잘 구입한듯 합니다.
아무튼 지금 시대가 난리가 아닌 시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