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일은 그나마 잘 풀렸다고 생각되는 한해였다능..
하지만 국가를 생각하면 정말 민주주의의 근간히 흔들리는 엄청난 위기에 하루하루가 편할날이 없어서..ㅠㅠ
내년에는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줘야하는 시기라서 일이 잘 풀리기만을 기원해야겠다능.
흐규흐규샵의 번창을 빌어주시고 루리웹분들의 많은 이용도 부탁드린다능..굽신굽신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능!
다들 내년에는 멋진 여친이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