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3 빛의 구슬 (데이브레이크 타운 ~ 드워프 우들랜드)
데이브레이크 타운으로 돌아온 플레이어
치리시 : 신종 하트레스가 여러 세계에
나타난 것 같아
치리시 : 퇴치하러 가줄 수 있을까?
[신종 하트리스를 퇴치하기 위해
드워프 우들랜드로 가보자]
- 드워프 집 안에서 백설공주와 대화
백설공주 : 어머, 안녕.
다들 지금 일 때문에 광산에 가고 있어.
백설공주 : 그보다 왕자님은 못 봤어 ?
마중이 오면 같이 성에 갈 거야.
- 난쟁이 집 앞에서 난쟁이 (박사)와 대화
난쟁이 (박사) : 오오, 너구나 !
사실 또 다른 마물이 나타났어 !
난쟁이 (박사) : 척 보기에도 무서운 벌의 마물이야
저런 게 있으면 일이 안 된다.
난쟁이 (박사) : 에, 또 네가
물리쳐 주는 거야 ?
난쟁이 (박사) : 그거 다행이구나,
잘 부탁한다
- 마물들을 처리하고
난쟁이 (박사) : 고마워, 살았다.
나는 동료에게 갈 게.
난쟁이 (박사) : 항상 미안해
신종 하트레스를 처리하고
치리시 : 광산 안에도 신종 하트리스가
있을지 모르겠네
치리시 : 모두가 습격 당하지 않도록
보러 가보자
광산의 신종 하트레스를 쓰러트리고
치리시 : 아무래도 신종 하트레스는
다 쓰러트린 것 같아
치리시 : 다른 세계도 가보자
- 원더랜드 생 울타리 미로
드럼프 병사 : 큰일이야 ! 여왕님의 장미에
큰 벌이 무리 지어 있어 !
드럼프 병사 : 이런 일이 여왕님에게 알려지면
목이 베어질 거야 ! 어떻게든 해줘 !
[생 울타리 미로에 나타난 신종
하트레스를 모두 쓰러트리자!]
치리시 : 이제 신종 하트리스는
이 세계에는 없나 보네
치리시 : 그럼 데이브레이크 타운으로
돌아갈까
[데이브레이크 타운에 있는 하트리스를
쓰러트리고 치리시랑 합류하자]
데이브레이크 타운 광장
치리시 : 이야,
언제나 노력하고 있네.
치리시 : 그런 너에게 선물을
맡아왔어.
치리시 : 짤랑라라짤랑라짤랑짤랑~
치리시 : 빛의 구슬~
뭔가를 건내는 치리시
치리시 :봐봐, 그렇게 기쁜 듯이
내세우는 것이 아니니까,
넣어둬 넣어둬.
치리시 : 빛의 구술을 달고 있으면
어둠의 침식을 막을 수 있어.
치리시 : 실은 예지자님으로부터
직접 새로운 미션을 받고 있어서,
그게 필요한 거야.
치리시 : 하트리스를 쓰러트린 것은
변함이 없는데,
그 장소라는 것이 어둠의 회랑이야.
치리시 : 어둠의 회랑에서 하트리스를 쓰러트리면 좋겠다.
그게 새로운 미션이야.
치리시 : 하지만 조심해.
치리시 : 빛의 구술로 어둠을 막을 수 있는
일정시간 뿐이니까.
치리시 : 으, 응, 그 기세다.
치리시 : 하지만 무리는 하지마,
힘내!
어둠의 회랑에 있는 하트리스를 쓰러트리고 돌아온 플레이어
치리시 : 잘 해냈구나!
치리시 : 이번 어둠의 회랑 미션은
이걸로 끝이야.
치리시 : 또 같은 미션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때는 잘 부탁해.
그리고 예지자들 중 한명 (플레이어가 선택한 세력)과 치리시가 있다
예지자 : 그래......
무사해서 다행이다.
치리시 : 아, 저, 예지자님......
치리시 : 이번 미션......
아직 이르지 않았나요?
예지자 : 플레이어의 성장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예지자 : 한시라도 빨리 어둠에 대한
내성을 길러야 한다.
치리시 : 어째서요?
예지자 : 어둠의 세력의 진출, 그때가 다가오고 있다.
예지자 : 우리는 그때까지 가능한 한 많은
빛의 동료를 늘려야 한다.
치리시 :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