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4 키 블레이드 사용자들 1 (데이브레이크 타운)
데이브레이크 타운 상점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헤에, 너도 키블레이드 사용자인가?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못 보던 얼굴이구나......
나와는 다른 유니온인가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즉, 적이라는 말인가
치리시 : 잠깐-! 적이라니! 모두 같은
목적으로 모인 키 블레이드 사용자잖아요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그래, 럭스 (빛의 조각)을 모으는
목적에는 변함이 없다,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하지만, 서로 경쟁하는 편이 재미있지
적끼리라고 생각하는 편이 이해하기 쉬워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너도 그러게 생각하지?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 하, 시시해, 이야기가 안 되네.
가버리는 키 블레이드 사용자 1 를 잡으려는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어이, 기다려!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혼자 가버렸어......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어, 너도 키블레이드 사용자네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어라, 뭔가 경계하는 느낌?
혹시, 저 녀석이 뭐라고 했어?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저녀석, 위험해, 럭스 (빛의 조각) 회수를
게임인지 뭔지 착각하고 있어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그녀석, 사실은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해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일부로 주위에 적을 만들어
사람을 멀리하는 듯 한......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그러니까 그녀석을 나쁘게
생각하지는 마.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그녀석, 어디까지 간거지?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아아, 나는 저녀석의 친구로
있고 싶어서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 그럼!
떠나는 키 블레이드 사용자 2
치리시 : 자, 저 아이도 저런 말을 했고,
신경 쓰지 마, 신경 쓰지 마
치리시 : 너는 언제나 처럼
럭스 (빛의 조각) 회수를 계속하자!
치리시 : 에, 저 애들이 신경쓰이니?
치리시 : 하아...... 뭐 그렇게 말하지 않을까
생각했어
치리시 : 너의 참견은 고집이 세니까 말이야.
치리시 : 알겠어. 저 애들의 모습을
보러 가보자고!
떠나는 플레이어와 치리시 그리고 뒤에 나타난 모그리
모그리 : 내 가게에서 싸움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쿠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