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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하츠 Unchained Χ ] 032 스쿨드와의 만남 ~ 033-035 나이트메어 (데이브레이크 타운) (0) 2025/12/24 AM 09:46

 

025 스쿨드와의 만남 ~ 026~028 나이트메어 (데이브레이크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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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디즈니 월드로 떠나는 플레이어 


치리시 : 자, 오늘도 미션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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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해결하고 데이브레이크 타운 광장으로 돌아온 플레이어 

치리시 : 수고했어.

치리시 : 그러게, 요즘은 럭스 (빛의 조각)
         회수가 힘들잖아.

치리시 : 어쩔 수 없어, 지금은 어느 유니온도
         회수가 격화되고 있고.

??? : 왜 싸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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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통해 나타나는 소녀

 

??? : 어느 유니온도 목적은 동일하고,

      빛을 지키는데


??? : 그런데 어느사이엔가 

      타인보다 위에 올라가고 싶다,


??? : 남들보다 더 많은 빛을 

      모으고 싶다라는, 


??? : 목적으로 바뀌었지?


치리시 :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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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다가가 분수에 앉는 소녀

 

??? : 나는 스쿨드 

 


스쿨드 : 너는, 

         플레이어 이지.


스쿨드 :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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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드와 플레이어는 서로 악수를 한다 


스쿨드 : 근데 너는, 

          에페메라를 알지?


스쿨드 : 어째서라는 느낌이네.


스쿨드 : 나는 그와 같은 파티에 있었어.


스쿨드 : 라고 말해도,

         키 블레이드 사용자가 되자마자

         곧바로 였지만


스쿨드 : 그는 별난 아이로,

         잠시 후에 그날, 

         파티를 떠났어 


스쿨드 : 그래서, 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


스쿨드 : 바로 얼마 전, 그가 꿈에 나타나서,

          너랑 행동해달래.


치리시 : 어째서?


스쿨드 : 글쎄?

 

스쿨드 : 그가 파티를 떠나고 나서도,

          몇번인가 엇갈리는 일은 있었지만,


스쿨드 : 인사 정도 밖에 하지 않았고,

          왜 내 꿈에 나타났는지도 모르겠어.


스쿨드 : 그러니까, 너랑 행동 하라고 해도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르겠어.


스쿨드 : 반대로 너한테

         물어보면 뭔지 알 수 있을까 해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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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드에게 에페메라의 꿈을 설명하는 플레이어 


스쿨드 : 에? 

         너의 꿈에도 나타난거야?


스쿨드 : 그가 뭐라고 했어?

         어떤 꿈이었어?


스쿨드 : 그래...... 그런 일이......


스쿨드 : 기다릴게,

         라고 말했구나......


스쿨드 : 네가 에페메라랑

         가기로 한 장소에

         다시 나랑 가볼래?


치리시 : 안 돼-!


치리시 : 아바님께서,

         가까이 가면 안 된다고

         했다고-.


스쿨드 : 뭐가 있으니까

          가까이 가지 말란 말이지?


스쿨드 : 에페메라가 일부러 나에게,

         너와 행동을 같이 하라고 한 것은

         분명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


스쿨드 : 그리고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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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쿵 소리가 들린다


스쿨드 : 뭐지?


치리시 : 가까이 있었네......


스쿨드 : 갔다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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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는 스쿨드를 플레이어도 따라간다


치리시 : 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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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으로 가는 길에서 위를 바라보는 플레이어와 스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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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에서 두명의 예지자가 공중에서 싸우다가 서로 튕겨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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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바라보는 플레이어와 치리시 그리고 스쿨드


스쿨드 : 어째서!?


치리시 : 아아......


스쿨드 : 어째서 예지자님들끼리 

          싸우고 있는거야?


스쿨드 : 역시, 에페메라가 

          말했던 건......


스쿨드 : 아까 했던 말.


스쿨드 : 사실, 에페메라가 

         꿈속에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했어


스쿨드 : 세계의 끝이

          가깝다고......


치리시 : 무슨 말이야? 


스쿨드 : 모르겠어.


스쿨드 : 그런데, 끝 같은 건 

         예고 없이 당돌하게

         오는 거야.


스쿨드 : 에페메라가 사라진 것 처럼


주인공 : 가자.


치리시 : 에?


스쿨드 : 응


치리시 : 에?

 

치리시 : 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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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으로 가는 다리 하트리스 들이 나타난다


주인공 일행 : !


하트리스 1 : ...... 럭스 ......


하트리스 2 : ...... 럭스 ......


하트리스 3 : 럭스를......


스쿨드 : 뭐야 너희들은!


하트리스 1 : 럭스 (빛의 조각)를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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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후 남은 하트리스들은 시계탑 쪽으로 가버리고 플레이어 일행 앞에 또 다른 치리시가 나타난다


치리시 : 너는?


??? : 여어.


치리시 : 너는......


??? : 럭스 (빛의 조각) 따위는 결국 싸움의 근원이니까,

      우리한테 주는 게 

      나을 것 같았는데.


??? : 뭐 아직 너희들이 

      가지고 있어도 될까


치리시 : 그 색깔......


나이트메어 치리시 : 어때? 나의 새로운 모습.


치리시 : 너는 완전히 어둠에 물들어

         버렸구나......


스쿨드 : 어둠에......


나이트메어 치리시 : 어째서 그렇게

                      어둠을 싫어하지?


나이트메어 치리시 : 세상에 낮과 밤이 있듯이, 

                      너희에게도 빛과 어둠이 있어.


나이트메어 치리시 :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거야?


치리시 : 아까 3명은, 원래는

         인간이었구나......


나이트메어 치리시 : 그래.


플레이어 일행 : !


스쿨드 : 우리랑 똑같아?

          키 블레이드 사용자들이......


나이트메어 치리시 : 마음이 약한 인간은 어둠을 두려워 하고,

                      어둠에 빨리 들어가


나이트메어 치리시 : 어둠을 받아들이고,

                      어둠을 다스려야 

                      진정한 힘을 얻을 수 있어.


나이트메어 치리시 : 그들은 너희들처럼,

                      예지서 조각의 힘을 사용하지 않아.


나이트메어 치리시 : 스스로의 능력으로

                      너희들과 싸웠다니까?


나이트메어 치리시 : 그게 되게......


치리시 : 그런 것은

         주인의 가르침이 아니야......


나이트메어 치리시 : 가르침?

                      그런 건 상관없어.


나이트메어 치리시 : 세계의 진실은

                      누군가에게 가르쳐 지는 것이

                      아니야.


나이트메어 치리시 : 스스로 배우는 거지.


치리시 : 도데체, 너의 

         플레이어는 누구야?


나이트메어 치리시 : 쿡쿡크......


나이트메어 치리시 : 가까이 있어.

                      어차피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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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나이트메어 치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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