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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하츠 Unchained Χ ] 041-2 알라딘 - 1부 4편 ~ 헤라클레스 - 후일담 (아그라바 ~ 올림푸스 콜로세움) (0) 2025/12/27 AM 02:30

 033-1 알라딘 4 ~ 헤라클레스 3 (아그라바 ~ 올림푸스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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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라바 초저녁의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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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라바 사막에 쓰러져 있는 알라딘


알라딘 : 아부-......

알라딘 : 반드시 구해줄게.


[아그라바 마을에서 알라딘을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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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의 집


알라딘 : 안녕, 너구나.

알라딘 : 나는 정말로

          스스로가 싫어질 거야.

알라딘 : 아직 아부의 단서를

          잡지 못했어.


- 주머니에서 반짝이 홍옥을 꺼내는 알라딘


알라딘 : 이 홍옥이 열쇠가 된다.

          생각은 하는데......

알라딘 : 갑자기 왜 그래 ?

알라딘 : 에 !? 나답지 않다고 ?

알라딘 : 확실히 나답지 않았네.

          이런 곳에서 한탄하고 있어도.

          아부가 찾아질 리가 없는데......

알라딘 : 고마워 !

          네 덕분에

          눈을 떴어.

알라딘 : 그렇구나.

          이제 체면을 따질 때가 아니야.

알라딘 : 너도 아부를 찾는데

          협력해 주지 않을래 ?

알라딘 : 고마워 !

알라딘 : 너는 게시판을 봐주지 않을래 ?

          나는 거리를 찾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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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위병소의 게시판


위병 1 : 게시판에 새로운 의뢰가 도착했어.


오아시스 유적에서 원숭이 무리의

목격 정보가 접수되었다.


즉시, 조사를 하러 갈 것

-사막 경비단-


위병 1 : 원숭이 무리와는 또 새로운 골칫거리지만

          부탁받을 수 있을까

위병 1 : 거부의 바위 지대 다음의 사막은 아직

          경호대의 조사도 아직 진행되지 않은 지역이다

위병 1 : 충분히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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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에서 알라딘과 대화


알라딘 : 원숭이 무리라니 ! 

          아부가 있을지도 몰라

알라딘 : 곧 갈 테니까 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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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 무리의 하트리스를 처리 후 


알라딘 : 게시판 정보 때문에,

          혹시나 했지만,

          역시 아부가 아니었구나......

알라딘 : 괜찮아 ! 

          기운이 빠진 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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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서 앞의 사막을 보는 알라딘


알라딘 : 그것보다 이 앞에

          아직 수색하지 

          못한 장소가 있어.

알라딘 : 마을에서 꽤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항상 밤이 되어버려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어.

알라딘 : 뭔가 표시가 있으면

          좋긴 한데......

알라딘 : 너와 함께라면 든든해

          같이 가줄래 ?

알라딘 : 살았다 !

          자,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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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캄한 밤의 사막에서


알라딘 : 역시 여기서 방향을 놓치게 되네......

알라딘 : 이 사막을 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아부를 만날 수 없겠어......


[캄캄한 사막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한 번 알라딘의 집으로 돌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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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의 집


알라딘 : 어떻게 밤의 사막을 넘을까......

 

알라딘 : 마물이 

          이런 곳까지 !

알라딘 : 홍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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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옥을 가지고 도망치는 하트리스


알라딘 : 아부의 단서였을지도 

          모르는데......

알라딘 : 그렇네

          우선 홍옥을 되찾자 !


[홍옥을 빼앗은 하트리스 일행을 

추격해 홍옥을 되찾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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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옥을 되찾고


알라딘 : 고마워 

          네 덕분에 홍옥을 

          되찾을 수 있었어.

알라딘 : 하지만......

알라딘 : 이 단서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알라딘 : 아부 어디에 있는 거야.

알라딘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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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홍옥은 어디론가 날아간다


알라딘 : 가자, 분명 초저녁 밤의 사막이다 !

          이번에는 꼭 아부를 찾을 수 있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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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는 알라딘 뒤에 나타나는 치리시 

 

치리시 : 알라딘의 강한 마음이,

          홍옥에 반응

          했나 봐 


치리시 : 자 아직 너에게도 

          힘이 될 수 있는 일이 있어.

          알라딘을 쫓아가자 !


[빛을 발하며 날아간 홍옥의 뒤를 따라 

알라딘과 함께 초저녁의 사막으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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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저녁의 사막

 

알라딘 : 봐줘 ! 홍옥이 빛을 발하고

          사막을 비추고 있어......

알라딘 : 이 빛을 의지해 어두운 사막을 헤쳐 나가자 !


- 홍옥의 빛을 쫓아가던 도중


알라딘 : 이런 곳에 동굴이 있다 !

알라딘 : 거리의 소문이 사실이었구나.

          여기가 붉은 도적단의 은거지다

알라딘 : 그리고 숨겨진 은신처로

          길을 알려주는 게 그 홍옥의 빛......

알라딘 : 그래서 저놈들이 빼앗으러 온 거구나

알라딘 : 이 은신처 안쪽에 그 녀석과

          아부가 있을 거야

알라딘 : 기다려, 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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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도적단의 은거지 지하


알라딘 : 문이다

알라딘 : 저쪽 너머에

          아부가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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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타나는 붉은 도적단의 보스 


알라딘 : 네놈은 !

알라딘 : 역시, 너와는

          결착을 지어야만 하겠지.

알라딘 : 이게 마지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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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가 뒤에서 나타나고 사라지는 붉은 도적단의 보스


알라딘 : 아부- !

알라딘 : 아아, 그는 내 친구야.

알라딘 : 너를 찾는 것을

          도와준 거야.

알라딘 : 그런 일로 화내지 마.

알라딘 : 걱정하지 않아도,

          아부가 가장 친한 친구야.

알라딘 : 더욱이 내 친구라는 건, 

          아부와도 친구야.

알라딘 : 모두 함께 사이좋게 지내자 !

알라딘 : 응. 모두 친구다.

알라딘 : 자, 우리 마을, 

          아그라바로 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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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라바로 돌아온 플레이어와 알라딘과 아부


알라딘 : ...... 알고 있어

알라딘 : 여기서 헤어지는 거겠지......

알라딘 : 네 덕분에 

          아부와도 만날 수 있었어.

알라딘 :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할게.

          고마워.

알라딘 :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와의 모험은 마음에 오래 남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아.

알라딘 : 다음에 아그라바에 또 올 일이 있다면,

          함께 모험하자 !

알라딘 : 그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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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는 알라딘과 아부 나타나는 치리시 

 

치리시 : 알라딘과 아부의 마음의 연결고리가 

          홍옥의 인도로 나타난 것 같네.

치리시 : 연결을 더듬으면, 비록 소중한 친구와 

          헤어지게 되겠지만,

          분명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치리시 : 너도 

          그런 친구가 있지.

 

[필에게서 격투 대회 개최 소식이 왔다.

올림푸스 콜로세움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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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콜로세움


필 : 오오, 와 줬구나 !

     소식이 전해진 것 같군

필 : 또다시 투기 대회가 열릴 거야

필 : 이번에는 태그 토너먼트,

     두 사람이 한 팀으로 엔트리다.

필 : 아니야 아니야 !

     너와 팀을 이루는 건 내가 아니야 

필 : 마침 온 모양이네

헤라클레스 : 안녕 ! 기다리게 했네

               와 주어서 기뻐 

헤라클레스 : 필에게 부탁했어. 

               태그 파트너는 너밖에 없다고

헤라클레스 : 함께 나가줄래 ?

헤라클레스 : 고마워 !

               그렇게 말해줄 거라고 생각했어

필 : 너희라면, 

     우승은 틀림없다

필 : 하지만,

     두 마디 !

필 : 방심은,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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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클레스와 태그 토너먼트에서 하데스를 쓰러트린 후


헤라클레스 : 이걸로, 뼈저리게 느꼈지 !

하데스 : 역시 영웅, 이번엔 여기까지다

헤라클레스 : 하데스, 또 뭔가 꾸미고 있겠지 !

하데스 : 이거 또 꽤 심한 트집이네.

          나는 순수하게 실력을 시험해 보려고 온 것뿐인데

하데스 : 설마, 이렇게 빨리 영웅과

          맞붙게 될 줄은 몰랐어

하데스 : 패자는 이걸로 작별이다, 먼저 실례할게.

          건투를 빌고 있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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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면서 혼잣말하는 하데스 


하데스 : 좋아, 계획대로다......


헤라클레스 : 갔는가......

헤라클레스 : 그렇게 말했지만, 하데스는 절대로

               뭔가 나쁜 짓을 꾸미고 있을 거야

헤라클레스 : 필이 말한 대로, 방심해서는 안 돼.

               정신 바짝 차리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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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태그 토너먼트 클리어 후 


헤라클레스 : 다음 대전 상대는......

하데스 : 이 몸이 상대해 주겠다

헤라클레스 : 역시나 하데스 ! 그걸로 물러날 

               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하데스 : 그거참, 칭찬의 말로

          받아두지 

헤라클레스 : 뭘 꾸미든, 몇 번 해도 똑같아 !

하데스 : 그건 어떨까 ? 내가 뭘 위해서

          태그 토너먼트를 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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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 이번에도 하데스가 

     꾸민 일이었나......


헤라클레스 : 무슨 말이야 !

하데스 : 이런 거야 !


- 플레이어 몸에서 흘러나오는 어둠


하데스 : 생각한 대로, 너는 이 녀석을

          파트너로 선택해서 대회에 나섰다

하데스 : 이 녀석의 열쇠는 까다롭거든,

하데스 : 이렇게 하면 열쇠도 쓸 수 없고,

          너도 손을 댈 수 없어

하데스 : 일석이조라는 것이다 

헤라클레스 : 비겁하구나 ! 하데스 !

하데스 : 음-, 기분 좋네-,

          패배자의 울부짖음을 듣는다는 것은

하데스 : 그게 영웅이니까 더욱 그렇지

하데스 : 자, 시합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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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에 움직이지 못하는 주인공에게 나타난 치리시

 

치리시 : 거봐, 방심하지 말라고 말했잖아 ?

치리시 : 이번만이니까


- 치리시 덕분에 어둠에서 풀린 플레이어


하데스 : 이걸로 끝이다 !

하데스 : 네놈 ! 어떻게 ?

헤라클레스 : 너는 ? 고마워, 도와줬구나

헤라클레스 : 이래서는, 어느 쪽이 영웅인지 모르겠네......

헤라클레스 : 함께 싸워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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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데스와 보스전 후


하데스 : 큭......

헤라클레스 : 어떠냐 !

헤라클레스 : 이런 상황에, 체면 따위 챙길 수 있겠냐

               성대하게 접대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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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리스를 부르는 하데스


헤라클레스 : 어이 어이, 태그 토너먼트가

              아니었나 ?

하데스 : 흐흥, 이 몸이 룰이야 !

하데스 : 자 결승전으로 가자 !


- 하데스 & 하트리스 무리와 전투 후 


헤라클레스 : 이제 끝이야 ? 

헤라클레스 : 이제 너밖에 남아있지 

               않은 것 같네, 하데스 !

하데스 : 으으으......

          오늘은 여기까지다


- 도망치는 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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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 미안, 내 탓으로 힘든 일을

               겪게 해버렸네

헤라클레스 : 고마워. 역시,

               너를 태그 파트너로 선택해서 정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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