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월드 원더랜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편 입니다 임시로
하루 뒤에 삭제 후 005-2 , 008-1로 대체 예정입니다 2편은 내일
아침에 올릴 예정입니다.
원더랜드
[토끼 굴을 빠져나와, 이상한 방에 도착했다.
어디 출구가 없는지 찾아보자]
문 손잡이 : 여기를 통과하고 싶은 거야?
문 손잡이 : 안돼, 안돼,
그렇게 크면 안 돼.
다른 사람을 찾아봐.
문 손잡이 : 이봐 이봐, 우는 것만은
좀 봐 봐달라고.
문 손잡이 : 흠, 그래.
문 손잡이 : 너처럼
다른 곳에서 온 여자애가
있었어.
문 손잡이 : 그 아이한테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
문 손잡이 : 그 아이는 어디 있냐고?
문 손잡이 : 어허 어허,
그거는 물론,
이 문 저쪽이야.
문 손잡이 : 그래서 안 된다고.
문 손잡이 : 처음에 말했잖아,
너무 크다고.
문 손잡이 : 이야기는 끝까지 들라고.
테이블 위에 나타나는 작은 병
문 손잡이 : 테이블 위에
병이 있지?
설명서도 붙어 있어.
문 손잡이 :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면 어떨까.
문 손잡이 : 나머지는.
문 손잡이 : 뭐야, 자네
열쇠를 가지고 있잖아.
문 손잡이 : 그러면 말이 빨라.
일단은 그 병을...
병을 가져가는 하트스
문 손잡이 : 세상에!
일단 병을 되찾는 거야.
하트리스에게 병을 되찾고 마시는 주인공 작아진다
문 손잡이 : 병을 되찾았나 보네
문 손잡이 : 병 속에 있는 걸 마시면,
몸이 작아지는 거야
문 손잡이 : 여기를 나갈 때는, 테이블 위에 있는
병을 마시면 돼
문 손잡이 : 원래의 크기로 돌아가고 싶다면, 테이블
옆의 쿠키를 먹어 봐
[하트리스를 쓰러트리고 럭스를 모으면서, 잎사귀
위나 꽃 위를 잘 건너서, 숲을 벗어나자]
치리시 : 아, 아무래도 이 세계에도
어둠이 쳐들어온 것 같네
치리시 : 이 세계의 사람들을 너의 힘으로
하트리스로 부터 지켜줘
숲 속에서 앨리스를 만나는 주인공
앨리스 : 어라, 당신, 누구야?
나는 앨리스야.
앨리스 : 당신은...
앨리스 : 특이한 인사는
안 하나 봐.
잘됐다.
앨리스 : 있잖아, 당신,
토끼 못 봤어?
앨리스 : 나, 토끼를
쫓고 있거든.
앨리스 : 그래, 유감이네......
어디로 갔을까
??? : 어쩌지 엄청
늦어져 버려서,
큰일 큰일, 지각이다 지각-!
앨리스 뒤로 지나가는 토끼
앨리스 : 아, 토끼다!
앨리스 : 저기, 기다려!
토끼씨!
저, 토끼씨!
토끼를 쫓아가는 앨리스 나무 위로 나타나는 체셔 고양이
체셔 고양이 : 헤매고 있는 거야?
체셔 고양이 : 어째든 냐아......
체셔 고양이 : 뭔가 궁금하면,
이 체셔 고양이에게 물어보면 좋다냐
[하트리스가 나빠지지 않았는지
주변을 탐색 해보자]
숲속에서 다시 만난 앨리스
앨리스 : 토끼씨를 쫓고 있었는데,
어느새 잃어버렸어요......
앨리스 : 조금 더 이 근처에서
찾아보려고 해요. 당신도 보면 알려줘요
[앨리스가 흰 토끼를 찾는 동안,
하트리스의 급격을 받지 않도록 지켜주자.]
앨리스 : 토끼씨 이 근처에는 없는 것 같아요.
길도 잘 몰라서 곤란하네......
앨리스 : 저기, 괜찮다면 아까 장소까지
안내해 주지 않을래요?
[앨리스를 이상한 분기점까지
보내주자.]
앨리스 : 보내줘서 고마워요
앨리스 : 아무래도 토끼 씨가 가는 쪽은
다른 쪽인 것 같아
앨리스 : 이번에는 저쪽을 찾아볼게요.
어느 집 앞 앨리스와 주인공
앨리스 : 여기도 토끼 씨는 없었어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앨리스 : 이상한 사람들도 사라진 것 같고,
또 여러 곳을 찾아볼게.
앨리스 : 여기까지 보내줘서 고마워요
치리시 : 아, 기분이 좋은 것 같네
치리시 : 하트 리스도 없어진 것 같고,
다른 세계로 가볼까
다른 세계에서 다시 원더랜드에 온 주인공
치리시 : 어라? 그 아이 (앨리스) 없나 봐
치리시 : 체셔 고양이라면 뭔가 알고 있을까?
이야기를 들으러 가보자
체셔 고양이를 만난 주인공
체셔 고양이 : 앨리스를 찾고 있는 거냐?
체셔 고양이 : 그렇다면......
체셔 고양이 : 냐 어쩐지 시끄러워서
이야기할 상황이 못 된다냐
체셔 고양이 : 이야기하기 전에, 저놈들을
쫓아냈으면 좋겠다냐
하트리스 들을 없애고 체셔 고양이를 다시 만난 주인공
체셔 고양이 : 조용 해졌다냐
체셔 고양이 : 그래서 뭐였냐?
아아, 그래그래, 앨리스 얘기였지냐
체셔 고양이 : 앨리스라면, 이상한 방 쪽으로
향했다냐
[앨리스를 찾으러, 문 손잡이에게
가 보자.]
문 손잡이를 만나러 간 주인공
문 손잡이 : 후아~암......
문 손잡이 : 요즘, 뒤 마당 쪽이 소란스러워서.
낮잠도 못 자
문 손잡이 : 에? 앨리스가?
문 손잡이 : 앨리스라면 뒤 마당에 갔어
[앨리스를 쫓아, 뒤뜰로 가자.]
뒤 마당에서 하트리스랑 대치하고 있는 앨리스
앨리스 : 난감해, 어떡해......
앨리스 : 어라, 당신, 딱 좋은 상황에!
앨리스 : 문 손잡이 씨가 잠을 못 잔다고 해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앨리스 : 여기 사람들, 전혀 말을 안 해줘
앨리스 : 있잖아, 내가 도와 줄 수 있을까?
하트리스 들을 쓰러트린 주인공
앨리스 : 고마워! 소란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쫓아냈구나
앨리스 : 이제 문 손잡이 씨도 안심이네
문 손잡이에게 가는 주인공
문 손잡이 : 너희들 덕분에,
완전히 조용해졌어
문 손잡이 : 이제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
고마워
앨리스 : 어머, 나 손수건 떨어뜨렸나 봐
앨리스 : 분명히 이 근처에 있을 거라 생각 되니까,
찾아 볼게
[앨리스가 손수건을 찾을 때까지
하트리스로부터 지켜주자.]
손수건을 되찾은 앨리스
앨리스 : 있다! 이런 곳에 떨어져 있었네
찾아서 다행이다
앨리스 : 그러고 보니 토끼 씨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앨리스 : 토끼씨네 집으로 가 볼까요
[흰토끼의 집까지,
앨리스를 지켜주자.]
흰토끼의 집 앞에 도착한 앨리스
앨리스 : 고마워요, 지켜줘서
앨리스 : 그럼, 나는 토끼 씨를
만나 볼 게요
치리시와 대화하는 주인공
치리시 : 아, 좀 괜찮지?
치리시 : 실은 데이브레이크 타운에,
신종 하트리스가 나타난 것 같아
치리시 : 상황을 보러 가 줄 수 없을까?
다시 데이브레이크 타운으로 향하는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