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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2025년도 건프라 결산겸 장식장 상태 기록 (0) 2025/12/31 PM 04:52



전년도 2024년도에 건프라 시작하면서 만들었던거와 같이 찍혔지만 전체 상태로 

2025년도 마무리하면서 장식장 상태 남겨 기록으로 남겨놓네요.


프라탑 많이 쌓여 있는데 2026년에도 열심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럼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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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요즘 연예인 찌라시 푸는거 관심없고 (24) 2025/12/08 PM 01:19

연예인들 잘못을 했으면 법적 책임이든 사회적 책임이든 알아서 할테고


그것보다 중요한건 비상계엄 1년 아직도 내란 청산은 진행 중이고


사법부 개혁, 내란 전담 재판부 관련 이런 이슈가 더 관심과 주목을 받아야 하는데


개X 것들이 지 버릇 남 못준다고


연예인 찌라시 풀면서 시선 분산 시킬려는게 뻔히 보이는게 열받네요.


가깝게는 이선균, GD 멀리는 이명박 BBK 사건 이슈 덮자고 서태지 이슈 등등.


내년 지방선거까지 있으니 어떻게든 내란 관련된거 흐릇하게 할려고 쑈를 하고 있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여기도 보면 연예 기사 퍼날르면서 이슈 몰이 하는 것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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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 Fuzz    친구신청

지금 돌아가는 흐름 판단되시는 분들은 다 똑같은 마음.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네 오랫동안 돌아가는 판을 보신분들은 같은 마음인거 같습니다.

빗맞아도 헤드샷    친구신청

동감입니다

루리웹-1615828283    친구신청

성추행 자녀 비리 내란당에 대해서는 조용하다가.
조국 조진웅에 열댓글 다는 이대남들.
폭행죄 보다 매국의 죄가 더 큰걸 모르나.

2종 보통면상    친구신청

정치병 오집니다
조진웅이하고 조국하고 같이 엮는것도 참 짜치는뎨 폭행죄와 매국과 갖다붙이는거 보면 생각이란걸 아예 안하나 봅니다

루리웹-1615828283    친구신청

내가 엮어냐. 머만 정치병이래.
니들이 이런식으로 들고 나온다고.
그러면 왜 앞에 좌파가 붙냐. 누가 쓰레기지?
매국노는 꺼지라고.

매국내란세력척결    친구신청

정치병은 본인같은데... 어디서 정치병 타령인가...

루리웹-2907993379    친구신청

이렇게 한몸인 것처럼 발끈하는게 본인 말하는 좌파 운운해서 엮으려는 부류들과 뭐가 다른건지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나베 아들 의혹이나 심우정 딸 특혜 의혹 같은 내란당쪽에 관해선 언론이라는 것들이 입꾹딱 하고 있죠.

바위군    친구신청

욕할 건덕지가 하나 생겼거든요.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그러니까요. 그렇게만 보이네요.

blegna    친구신청

여기는 한국인데. 외래종 피라냐가. 가득이네요. 이슈 하나 던져 주면. 미친듣이 물어뜯고 달려드는. 피라냐가. 많이 생긴듯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이슈로 정작 중요한건 덮을려고 하니까요.

상황봐섯    친구신청

조데요시 형사입건 뉴스는 싹 감춰짐 ㅋㅋ
어디에서 나온 건지 너무 투명하네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조요토미 히대요시도 그렇고 내란 전담 재판부 관련해서 연예인 찌라시에 뭍히는게 안타깝네요.

Go!윤하    친구신청

조진웅이는 지가 은퇴한다했으니 그만 관심끄고
내란범들 처벌좀 빨리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제말 이겁니다. 내란수괴나 동조했던 것들 처벌을 바라는데 사법부가 얼마나 문제 심한건지만 보이니 답답합니다.

돌아온leejh    친구신청

김수현 사례 때문인지
조진웅, 박나래 사건에 대해서는 관심을 아예 두질 않아요
진짜로 그들이 잘못한 거면 지들이 알아서 나가면 되는 거고
사실은 그들이 잘못한게 아닌 데, 괜히 지금 욕하면 제가 나쁜 놈이 되는 거고 그러니까요

연방의사관    친구신청

생각해 보면 김수현 건도 별 거 없었는데 김수현만 죽어라 물어 뜯었죠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맞습니다. 연예인 찌라시 이슈들 던지는거 보면 얼마나 얘덜이 작업 칠려고 하는건지 뻔하게 보이죠.

0079    친구신청

보나마나 그 ㅅㄲ들 연막 작전.
꼭 지들 감출거 생기면 갑자기 연예인들 자살하거나 마약하거나 바람피거나 이상한 뉴스 나오더라.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네 항상 해왔던 짓거리들이라 이제는 저런거 관심보다도 정작 머가 중요한건지 따져 보게 되네요.

정의의탈모빔    친구신청

처벌을 안 받은것도 아니고
그냥 흔한 연얘걔 기사일뿐인데
이게 왜 정치권에서 난리가 난건지 모르겠음.
2찍들은 퍼 나르면서 정부꼬라지 욕하고.. 이게 왜 정부랑 엮이는지 모르겟지만
거기에 반발한 민주진영이 핀트나간 옹호까지 하면서 막장으로 가는 느낌.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2찍이라는 극우라는것들이 정부 하고 있는거 어떻게든 흠집 낼려고하고 잘한것도 못했다 문제 있는거 마냥 얘기 하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프라모델] 제타 버카 순정, 커스텀외 MG2.0, SDCS, HGUC (0) 2025/09/26 PM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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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순정. 데칼도 반다이 습식, (오른쪽) 헤드,허리, 가슴 일부 내부 커스텀, 사제 습식 데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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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스포 주의) 오겜s3 감상 (6) 2025/06/28 AM 07:18

스포 주의



다보고 나서 느낌점은 아쉬웠던 점도 있고 나름 시나리오의 마무리를 감독이 그리려고 하는 방향이 어떤건지 이해는 가네요.


시즌2때도 그렇고 시즌3에서의 아쉬웠던건 시나리오의 방향이 특히나 주인공인 성기훈의 무기력함이 매화 진행되면서 답답했는데


 이야기의 흐름과 시나리오가 진행 될수록 어느정도 예상되는 대로 흘러 가는게 쉽게 말하자면 뻔해 보이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현재 많은 후기들을 봐도 대부분 혹평들이 대부분인게 시즌1때의 신선함등이 시즌2 3 에서는 부족하고 결말등이 불만이 많은듯 싶습니다.


그럼에도 또 보면서 나름 재미있게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긴 헀습니다. 


보는내내 이런식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았고 특히나 성기훈의 반란 실패와, 프론트맨 손바닦에서 놀아나기만 하던게 


아무래도 답답함이 컸는데.. 차라리 오겜 룰브레이커의 제3자의 등장과 이 인물이 주인공 성기훈에게 조력하면서


흥미를 만드는 요소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하지만 실제 시나리오는 어느 정도 예상은 헀지만 그런 무기력하고 모든걸 포기했던 성기훈을 조연들이 받쳐주고 


다시 마음 가다듬게 해주고 그나마 움직일수 있게 해준 요소들도 있긴 헀네요.


사실 막판 되기 전까진 성기훈의 목표인 오겜을 부순다의 실패 이후 프론트맨에게 놀아나면서 아쉬웠는데


막판엔 프론트맨이나 오만 가득한 기득권인 소위 VIP라고 불리우는 것들에게도 성기훈 자신은 자신의 인간다움 또는 인간성을 지키면서


자기희생을 보여주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성기훈 자신이 그들에게 그마나 한방 먹여준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됩니다.


그리고 그 자기희생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최초엔 성기훈 자신의 플랜대로 오겜의 부수고 참가자 전원을 구원한다 모두를 살린다라고 생각 했는데


죽어나가는 참가자들, 성기훈 본인 또한 게임에 휘둘리면서 게임에 의해 살인을 하게되는데 이건 성기훈 본인도 원하던게 아닌 


프론트맨의 생각대로 흘러간다 생각했지만 마지막 자기희생으로 새생명인 갓난아이를 살렸다는게 오히려


여러 참가자들의 사연과 참가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 오만하고 욕망에 찌들기도하고 자신의 결정으로 게임에 참가했지만


갓난아이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억지로 참가당하게된 아이를 구할수 있던게 오히려 그나마 나았지 않나 싶습니다.


보면서 여러 요소들 민주주의의 투표시스템의 또다른 측면으로 다수결에 의해 소수가 피해를 입는 측면이나 여러 사회적인 현상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보기도 했네요.


 쓰다보니 두서없이 적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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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엔도브    친구신청

여기 평보면 뭐 최악이다 하는데 전 재밌게 봤습니다 개연성이 없다고 히는데 전 충분하다 보거든요.. 강금자 여사가 아들 죽일때도 아들은 살인자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 본인 손으로 죽인거고 그 죄책감에 자기 자신도 그렇게 간거라.. 성기훈의 선택도 납득이 가구요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네 말씀하신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부분이 저도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무기력한 성기훈을 그나마 움직이게 한 요소중 하나였고 말씀하신대로 아들을 너무 사랑하고 아꼈기에 아들을 살인자로 만들지 않고 자신의 손으로 아들을 죽이고 자신도 아들 곁으로 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와중에도 마지막에 갓난아이와 엄마를 지켜달라고 부탁까지 한 부분은 너무 가슴이 아팠네요.

던전슬라임    친구신청

저도 동감합니다. 성기훈은 이미 살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죠.
수십명의 죽음을 목격하고 복수를 다짐했지만 그의 일거수 일투족은 감시 당했고...
시즌 2에서 절친 마저 죽고 뭐...

자신이 뭘하던 게임을 멈출수도 없고... 복수를 꿈꿔도 사방에서 감시 당하니 사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돈이면 뭐든 되는줄 아는 그들에게 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가 아닐까 하네요.

한편으로 쌍용 노조에서 데모를 하며 기득권과 싸웠던 그에게 안전 제일이라는 표어의 반이 비치면서 노동 현장을 암시하는 그 모습에서 오겜의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어떻게든 우겨넣었던 것 같습니다.

그 아이는 자본의 끔찍함을 상징하는 요소로 보여지더군요. 부모가 막대한 빚을 지고 죽었는데 의사 결정권이 없는 미성년자들의 예가 참 많지요.

부모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모든 사회적 불리함과 궁핍함 속에 자라나는 아이들도 어찌보면 저 오겜의 아이 같은 처지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소홀히 방치되고 아무런 사회적 방비 없이 성인이 되어 사회에서 뜯겨 나가는...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가 많은 드라마 같습니다.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네. 저도 안전 제일이라는 표어 부분에서 그런 생각 들기도 헀었는데 정확히 짚어 주셨네요.

감독이 나름 오겜의 마무리를 본인이 그릴려는 방향대로 만들면서

사회 비판적 메시지도 요소대로 넣은거 같긴 합니다.

이게 문제 제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시원하게 깨부시는 모습으로 대리 만족시켜주는게 없으니

현실에서의 답답함만 생기고 불만이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먼가 아쉬운 여운이 아직도 남네요.

··    친구신청

막판 3번째 옮길때 마다 계층 사다리.

누구하나 희생양 삼아서.

그 전까지 망작 신파라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마지막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최후 1인이 아닌 1명씩 죽이면 통과라는 시스템도요.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마지막 게임의 룰은 룰대로 나름 고민해서 만든거 같습니다.

이 드라마의 상징적인 제목과 같은 시즌1때의 마지막처럼 오징어 게임으로

이번에 고공 밀어내기로 바꾼것도 다음 단계를 넘어가기위해선 최소 한명을 밀어내야 된다는 설정도

그리고 이런 룰에 플레이어간의 심리싸움등이 볼만헀네요.

[etc] 투표 인증 (2) 2025/06/03 A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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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로 빨리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모시고 같이 시간 내서 하다보니 본 투표일인 오늘 하고 왔네요.


이제 정상적인 사회로 돌아가고 내란 XX들 정리되는거 좀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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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est    친구신청

멋지십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닉네임몰로할    친구신청

별말씀을요 당연히 해야 하는거 했는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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