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만 9천원.
저는 "유쾌한생각" 설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조작 단추 2개.
단추를 누른 쪽으로 빛이 나옵니다. 한쪽의 단추를 누르면 다른 쪽의 조명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양쪽의 조명을 모두 켜려면 동시에 2개의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단추를 2개 동시에 누르기 불편했습니다!
단추를 한 번 누를 때마다 광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꺼짐 - 1단계 - 2단계 - 3단계 - 꺼짐. 순으로 갑니다. (3단계 가장 밝음)
단추를 오래 (2초 이상) 누르면 색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3200K (주황), 4300K (적당한 주황?!), 5600K (하얀 형광등 색)
정격 출력 확인. 한쪽면 최대 밝기에서 약 2.5W 소비.
양쪽면 최대 밝기에서는 5W ~ 6W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사용한 예.
자연광.
좁은 빛 최대밝기. (8개 눈알 달린 쪽?!)
퍼지는 빛 최대밝기.
이번에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 스마트폰 USB C에 연결해서 쓸 때는 조명의 위치가 제약당하죠.
자연광
퍼지는 빛 1단계
퍼지는 빛 2단계
퍼지는 빛 3단계
번외. 좁은 빛 3단계
단점만 꼽자면요!
1. 양면을 모두 사용할 때. 단추 2개를 동시에 누르는 동작이 불편하다. (한 손으로는 단추 2개를 누르기 힘들었습니다.) 더해 전원을 끄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꺼짐 - 1단계 - 2단계 - 3단계 -꺼짐. 1단계에서 끄려면 단추를 3번 눌러야 합니다.
2. 자칫 잘못 사용하면 동굴효과(주변이 컴컴)처럼 나오거나, 그림자 대비가 지나치게 강렬한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3. 스마트폰에 직결해서 사용하면 조명의 위치에 제약을 받습니다. 조명이 얼굴 아래에서 빛나서, 무서운 느낌이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작은 조명 치고 비싼 편입니다.
5. 브이로그 촬영 거리에서 빛을 눈으로 받으면 잔상이 남을 만큼 꽤 빛이 강렬합니다. (최대 밝기에서)
기온 20도 날씨에(2월 22일 부산), 20분간 양면을 최대밝기로 틀어놨습니다. 따끈따끈 합니다.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로 인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주 조명으로 활용하기엔 광면적이 좁아서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퍼지는 빛 1단계 정도로 사용하여 은은하게 빛을 채워주는 용도로 사용하면 적합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