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70mm 일각대용 고무발
KPP(코리아 포토 프로덕츠, 레오포토 국내 유통사)에서 SC-70을 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레오포토 SC-70 각도조절 모노포드 루버핏 > 삼각대 액세서리 |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해외직구로 구매해야 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SC-70을 판매하지만, 대부분 품절 상태였습니다.
B&H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신 B&H는 아마존보다 배송료가 비쌉니다. (제품 8.91달러 + 배송료 11.27달러)
Leofoto Monopod Foot SC-70 B&H Photo Video
짓조 GSF50M과 비교.
[計測レビュー] GITZO 大型石突 50mm GSF50 | 物欲、計測、カメラ
짓조 GSF50M은 바닥 지름이 50mm, 레오포토 SC-70은 70mm입니다. 제법 차이가 납니다.
SC-70의 만듦새, 좋습니다! 나사 가공이 깔끔합니다. 고무는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저는 SC-70을 구매하기 전에 2가지 걱정을 했습니다.
하나. 고무가 삑삑거린다는 사용기가 있어서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받은 물건은 고무 소음이 없습니다.
둘. 패닝(제자리에서 일각대를 양옆으로 돌릴 때)이 뻑뻑할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아보니 제 기우였습니다. 패닝이 부드럽게 됩니다! (한 손가락으로 살짝 힘만 줘도 돌아감)
전 SC-70 광고사진만 보고 제품 내부까지 고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겉 면만 고무이고, 내부는 딱딱한 금속에 가까웠습니다. (금속인지 확신은 못 하고 있는 상태. 강화 플라스틱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려했던 고무간 마찰은 없습니다. 오히려 발을 움직였을 때 금속과 금속이 맞부딛히는 사그락거림이 느껴집니다.
단점이자 걱정되는 점.
고무와 나사 사이에 윤활기름이 조금씩 나옵니다. 내부에 기름이 모두 소진되면 뻑뻑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고무 탄성에 의해 자동으로 발이 중앙을 찾습니다. 그 강도가 제법 강합니다. 일각대 지렛대를 이용하지 않고, 그냥 SC-70의 나사만 잡고 눕히려면 꽤 손에 힘을 줘야 했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장점
1. 발바닥 70mm. 안정적.
2. 깔끔한 만듦새.
3. 제품 자체 가격은 9달러. 저렴한 편.
4. 사용 후 발바닥이 알아서 중심을 찾아간다. (짓조 GSF50M은 발바닥이 지면가 기울었을 때 톡톡 쳐서 자세를 잡아줘야 하는 반면)
5. 부드러운 패닝.
단점
1. 해외 직구로 구매해야 한다. 제품 가격보다 배송료가 더 나온다.
2. 짓조 GSF50M처럼 발을 90도로 꺾을 수 없다.
3. 2번에 더해 휴대성이 떨어진다. 휴대시 지름 70mm 발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하다.
4. 내부 윤활기름이 다 떨어졌을 때 마찰이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고무가 삑삑거린다는 불만글이 해외 사용기에 2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