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좋은 조건인 적도 있었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변화무쌍하게 좋아졌다 마감됐다 하는데...
저희가 하는 가게는 작고 오프라인 위주다보니 아쉬움이 많네요.
주변 사람들이나, 방문한 손님에게..
지금 요 근래중에 가장 좋은 편이고 언제 마감할지 모른다고 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가 거짓말해서 팔아먹으려 하는건지 아닌지 모를테니까요.
그래서인지 좀 생각해볼게요 하는 반응이 많죠.
결국 사겠다고 말했지만 그땐 이미 정책 마감인 경우도 있었고..^^;;
뽐뿌랑 비교해도 부산쪽에선 최저가가 아닐까 싶은 것도 있고 했는데..
휴대폰이란게 참 사기도 팔기도 타이밍이라 아쉬움이 많습니다.
남보다 싸게 팔려고 해봐도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안되니...
그나마 가장 괜찮았던게 노트2 0원에 3유?
갤럭시 s4 lte-a가 5만 이하로만 나오면 바로 지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