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싸다!!! 하고 정신없이 지르다 보니 일주일도 안되 어느세 47만원....
오늘은 안사야지... 오늘은 안사야지... 하면서 스크롤 내리다가도
정신차려보면 어느세 끌려가 있고...
결국 냉동실이 터져버리고 마눌님에서 등짝 스매싱을 당했다...
처음엔 싸게 사서 잘했다고 칭찬해주던 마눌님이 '이제 그만좀사~~' 라면서 짜증낼때
나도 모르게 '어? 만두 또 올건데?' 라고 말한게 방아쇠가 되어
내 등짝은 이미 너덜너덜....
제기랄... 더이상 당할쏘냐...
핫딜게시판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엄한데 화풀이)
도데체 왜!!!! 왜!!! pc정보보다 위에 있는거야!!!!!
이 악독한 놈들
내 지갑의 매운맛을 단단히 보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