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가장 많은 스트리밍 된 아티스트 순위입니다.
이번년도 데이식스가 선방해서 그렇지 남돌과 여돌의 스트리밍 양 차이 수는 뭐
거의 2~3억이나 되는 엄청난 차이네요. 확실히 대중성은 여돌인듯
멜론 점유율을 유튜브 뮤직이 넘은지 좀 되었는데 (월간 유료 사용자 활성화율)
역시 대중성으로 먹고 들어가는 뉴진스, 에스파, 아이브, 아이들 엄청나고,
1황 아이유도 엄청나네요. 제일 주목할만한건 QWER의 탄생이구요.
참고로 올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은 QWER의 고민중독(총 9,925만 회) 입니다.
내년에도 좋은 노래들 좀 부탁합니다 요즘 들을 노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