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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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그맨 두명이 안타깝게 됐군요. (28) 2019/12/13 PM 03:34

 

악의는 없었던 걸로 보이는데

 

짤들만 모아서 보면 매번 저렇게 괴롭히는것 마냥 

 

생각하게 만들수는 있겠더라구요.

 

카메라 앞에서 오해의 소지를 낳게 행동했다는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편집이라는게 이래서 무섭습니다.

 

몇년후에 근황올림픽에 심경토로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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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KON    친구신청

제가 볼때 오해의 소지가 뭐든간에 대하는 행동이나 언행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소녀에게 과할정도의 행동이란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김별명    친구신청

독한년 드립은 과하긴 했지만 과하게 의미부여하는 그 분들 때문에 환장할 노릇일테고.. 당당맨 그분은 진짜 안타깝고 얼마나 억울할까 싶네요.

excellent48    친구신청

https://youtu.be/sSZMnZA_4SE

https://youtu.be/rq8Z6fmtqUg

이래도요???

때리는 소리도 들리고, 중딩여자애한테 독한 "년" 이라고 욕한게
MB마냥 오해라고 잡아때면 되는 일인가요?

애 표정 보세요.

제가 그 아이 부모라면 개그맨이고 자시고 머리통에 골프채 풀스윙 갈기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만.

디쿠맨    친구신청

언어적으로 이슈된 사람은 하면 안되는 말이라고 보여서 이슈가 되는게 맞는데
채연이 때렸다고 이슈된 사람은 아무리 봐도 같이 싸잡아서 몰아간거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
진짜로 풀스윙으로 맞았다면 가녀린 채연이는 주저 앉거나 날아갔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속사 및 당사자가 아니라고 때린 적 없다고 공식 입장 내놨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채연이가 자기 때문에 그만두게 된 것 같다고 속상해서 울기까지 했다고 하는데....

excellent48    친구신청

아무리 어른 이라도 드래곤볼 손오공도 아니고 팔뚝을 때리는데(애가 문지르는 부분을 보면)
주저앉거나 날아가지 않아요. 약하게 때린 거라면 동영상에서처럼 저런 찰진 소리도 날리가 없고,
장난으로 살살친거라면 저렇게 문지르지도 읺을 것 깉습니다. 저 유튜브의 소리가 과장되게 인위적으로 조작된 소리가 아니라면 최소 멍은 남을듯한 타격음이에요.

저 상황에서 정색빨면 더 무서워 질 것 같으니까 잠깐 웃고말지, 당당맨 뒤 돌아서자마자 하니가 짓는 표정 보세요 저게 당시 심정을 나타내는 진짜 표정일 겁니다.

나는야방랑자    친구신청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뭐 그렇게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는지

디쿠맨    친구신청

당사자가 직접 아니라고 이야기 했잖아요. 당사자 의견은 무시하고 님 의견이 맞다고 하는건가요??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운 채연이는 그러면 연기한거에요?
15살 짜리 애가???
진짜 어이가 없네요.... 님이 채연이세요????

할아버    친구신청

피의자 피해자 관련자 전부 아니라고 하는데 완전한 3자들이 관심법 쓰는상황.

ㅤㅅㅣㅋ    친구신청

짤만보셨습니까?
아니면 논란있어서 찾아보셨습니까?
보니하니 보면 캐미오집니다 쿵짝도 잘맞고 해당 방송때도 유튭따라하는컨셉인데 흥도오르고 난리도아니었죠
이날만그런게아니고 거의 매일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거하나보고 인위적이고 그랬다?
제가볼때는 본인들은 아무생각도 안했을겁니다 다음날도 별일아니다 생각했고 본인들은 진짜 아무것도아닌데 3자들이 짤보고 뛰어들어 난리났다 저는이게 맞는것같은데요

물론 선넘은건 맞습니다 이걸갖고 미안하고 재발방지 뭐이정도 사과방송이나 그정도면 충분했다봅니다 마치 채연이 오래전부터 그런대접받았다고 생각하는것같아 적어봅니다

excellent48    친구신청

더쿠맨 // 물론 제가 채연양은 아닙니다. 그래서 채연양 미음도 모르고요. 그리고 그건 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2가지 객관(사람 친다고 안 날라간다. 동영상 타격음은 꽤 컸다.)과 그것을 근거?로 1가지 주관(나중에 표정 굳어진게 진짜 표정일 것이다.)을 적은 거고, 그걸 님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무슨 반박이라고 받아들이셨는지 모르지만 저보고 어이없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님 의견괴 상충되는 부분은 사람 친다고 안날라간다 하나입니다).

제게 뭐가 언짢으셨는지 그리 공격적인 말투를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제 생각은" 아래 죠리퐁국물님괴 Sigiku 님 이하 다른 여러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다른 사람에게 그리 공격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분 안좋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켓풀    친구신청

정신 승리!

excellent48    친구신청

포켓풀// 제가 분노하는 대상은 개그맨 들이지 디쿠맨님이 아니어서 소모적 언쟁을 피하려고 나름 감정을 절제하며 글을 썼습니다만, 그게 님에게는 정신승리로 보인 모양이군요. 그런데 의견을 피략하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난입해서 정신승리라고 이죽이는 것 보면 싱당히 매너 없고 무례하시네요.

레드로켓    친구신청

년년은 심하긴했죠...나머지는 당사자들도 다 아니라고하는데 개인적으로 마녀사냥느낌입니다.

죠리퐁국물™    친구신청

때렸다는 영상은 보니까 사람에 가려져서 하니가 맞는게 정확히 안나오지만 하니가 팔만지면서 웃고 있는걸로 봐서는 모션만
강하게 치는듯이 했고 실제로는 살짝 친게 다일 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근데 위에 엑설런트님이 올리신 영상을 자세히보니
하니 표정이 점점 굳네요..

리스테린 소독한 년이라고 한 인간은 안타까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파코어    친구신청

주시청자가 10살이하 꼬맹이들임
방송국도 교육방송이고 무슨80년90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음?
하~

븅신보면짖는개    친구신청

말을 좀 이상하게 하시는거 같네요 여기 댓글도 만만치않지만

확물띤다    친구신청

실제 했건 안했건 아이들이 보는 교육방송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은 문제가 있죠
그게 하차하고 프로그램 폐지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지만요

부천사는유부남    친구신청

저건 무한도전같은 주말 예능이 아님.....주 시청자가 아이들임

SigiKu    친구신청

주시청자가 10대 또는 그 이하인데,
저런 폭력적인 것을 그대로 둔다는 것은 학교 폭력을 정당화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 가해자와 피해자의 생각은 제가 알수 없지만
웃다가 굳는 저런 표정이 학교 폭력 피해자들이 괜찮은 척 할때 주로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공식 입장이 괜찮다고 하는 것도, 학교 폭력 피해자들이 가해자가 무서워 하는 말과 같을 수도 있습니다.

"원래 우린 그렇게 장난쳐"라는 말은 학교 폭력 가해자들이 많이 하는 말입니다.

그런 모습을 일반 예능도 아니고 교육방송에서 했다는 것은 웃고 넘어가면 안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저 사람들을 두둔하실 겁니까?

골고루곰    친구신청

교육방송 그것도 주타켓이 애들인 방송에서 얘한테 손이 올라가는 시늉만 해도 당연히 짤려야 한다고 봅니다만

까치발    친구신청

초등학교 가서 왕따 가해자애들 불러다가 물어보면 백이면 백 악의는 없었다고 대답합니다.

goodkey    친구신청

내 딸이나 내 동생이
일하러 가서 년 년 소리들으면 저같으면 개빡칠거같은데...
게다가 아직 미성년자임..
솔직히 이거 미국이었으면 이렇게 하차?폐지 정도로 안끝났다고 봐요

공허의 페이커♡    친구신청

개그맨들은 잘못한게 맞아 보이는데
우리 아이들도 보니하니를 봐서 가끔보는데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저런 행동이 맞는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개콘에서 나온 행동이면 그럴수 있죠. 하지만 보니하니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저건 선을 한참 넘겼다고 생각하는데

할아버    친구신청

그러니까 요는 어린아이들 방송치곤 상황극이라고는 하나 폭력성이 과하다 와 생방송중 방송에 쓸수없는 비방용 멘트가 나오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여야 하는데
현실은 성인이 미성년을 풀스윙으로 폭행했다. 와 성인이 미성년에게 업소에서나 쓸수없는 성희롱 음어를 썼다. 로 재생산 됨.
저게 어떻게 상황극이냐? 라고 반문하실분들은 관련검색만 조금 하셔도 반대로 여자애가 저 개그맨 패는 상황도 많으니까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저 둘이 연기를 너무 잘한듯.

미키쿠마    친구신청

아무리 친하고 익숙하다 한들 지켜야 할 선은 있는 겁니다

시민B    친구신청

처리결과가 잘못됐다 생각하지는 않는데 과정이 너무 속전속결이다 싶죠.
7세 시청가에 맞지 않는 수위에서 운영해왔던 건데 주의, 경고 등 중간과정 없이 바로 정리해버린다는게 좀...

S_NTTT    친구신청

미성년과 일을 할땐 조심또 조심해야 합니다
장난이라도..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들인데

-펠릭스-    친구신청

미성년자와 함께 놀든지, 작업을 하든지 할 때는 선을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잖습니까? 더욱이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요 시청자인 교육방송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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