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일하면서 둘러봐도 그렇고
길거리에 지나가는 애를 봐도 그렇고
갈수록 애들이 키도 쑥쑥 크고, 몸도.....어우야.....말로 표현하면 잡혀갈 정도입니다
물론 얼굴을 보면 애긔애긔해서 귀욥죠.
화장기없는 뽀얀 얼굴에 통통한 볼살은 그저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데.....목 아래는 말이 바뀌죠. 홋홋홋
그런데 이 얘길 왜 하느냐?
주변 사람...특히 엄마가 그러죠
지금 안그래도 대학가면 살 다빠지고, 이뻐지고, 이성친구도 생긴다고 말합니다.
풋
그럴리가~~
대학 간다고 이뻐진다고?
살빠진다고?
어차피 세상은 될놈될임.
중고딩때 이쁜 애들이 그대로 이뻐지는거임.
그러니 주변 사람 말 믿지말고 학구열을 불태울때 몸 관리도 같이 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