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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인 러브2] 리플레인 러브2 - 하루카 (0) 2011/05/14 AM 02:29
요오코와 이어서 리플2에 여주인공 중 한명인 하루카~

앵소고교에서 수학선생님을 하고 있군요

과거에 안 좋은 사건이 있는 그러한 캐릭터~

관련 캐릭터로는 요오코, 마리, 진, 린타로, 스나오, 아카네,

마이미, 쇼오코, 류이치로, 로라, 겐타, 칸




첨 환영파티~

















그날 밤

















ㅡㅡ;





며칠 후





모두 모여서 뭔가를 보고 있다.



























아쉽다





며칠 후








쇼오코와 마이이와 같이 갔져











다음 날 저녁














목소리가 귀엽다~















































다음 날 아침























화목한 가정~














좋은 시간~






















들켰군;





으악!!!











이틀 후




















패버릴거 같은 표정이다.











하루카와 함께~














무성의한 주인공의 그림체와 어색한 사진








며칠 후 어린이날~

















다음 날 밤

















다음 날 대학





























그날 밤





























며칠 후





비색관 입구에서 비서와 부딧친 후

















알았소











다음 날 오후








둘이서 얘기중이였다.














들켰넹














그날 밤





























다음날 밤





























다음 날 저녁





그렇구만














똥폼 잡는 주인공
































다음 날 아침











oct라면 고궁빌딩과 라이벌 관계~




며칠 후





























며칠 후~












































백합이다














미투





이틀 후





























이건 뭐







































며칠 후























며칠 후



































그날 오후, 류이치로를 만난 주인공


























음 과연














며칠 후





하루카로부터 전화가 온다.





























다음날 아침














며칠 후 당일 날
































전반부는 요렇게 끝이나고~





3개월이 흘러























그 뒷이야기는 요오코와 동일~





별일 없이 한달 후





축제에 간 주인공














다음 날 밤











센티?














며칠 후














여기서 자기는 주인공을 말합니다, 번역센스 굿 굿











며칠 후 온천 여행 중~





자세한 이야기는 요오코편을~_~








물렁물렁






































다음 날 비색관에서





























그리고 별일 없이 며칠 후








한통에 전화가 오고























며칠 후








나머지 비색관 사람들도 걱정을 하고..








그날 저녁




















그 다음날 스나오로부터 같이 은수촌에 가자는 연락에 출발하기로 하고~ 그 당일날





아녀





























뭐??
















































































헌팅이 아니에요~




















씹혔다~












다음 날~




















흠ㅡㅡ;;








이건 뭐 번역도 안해놓고

난감한 지도.









































































































치과 가야져~























다음 날~




















싸대기를 맞은 스나오,





아빠라니 이건 뭐ㅡㅡ;





















































결국 기차를 놓쳐버리고













































































있을만한 곳은 거기뿐


























































































































































세월은 흘러 흘러~




























































































훈훈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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