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e e p   M y p i

됐거든?
접속 : 4474   Lv. 170

Category

Profile

Counter

  • 오늘 : 477 명
  • 전체 : 31535896 명
  • Mypi Ver. 0.3.1 β
[리플레인 러브2] 리플레인 러브2 - 마이미 (4) 2011/06/29 PM 02:14



부잣집 딸인 마이미

쇼오코와 같이 이번 편에서도 다시 등장했지요

전편과 같이 테츠야를 좋아해 여전히 쫓아 다닙니다.

전편에서는 흐지부지하게 끝났지만 이번 편에선 a과연?

테츠야는 전편의 주인공의 친구이자

토모미를 사이에 둔 라이벌 관계였지만

주인공한테 깨끗이 포기하고

이번 편에서 DJ일이나 열심히 하는가 보군요~_~

관련 캐릭터로는 하루카, 쇼오코, 테츠야.













































































며칠 후







공짜는 좋아요~
















며칠 후

























이름이 독특하군;
















번역센스






















며칠 후




저번에 받은 티켓을 써보자
























뱀이죠















별 일 없이 한달이 지난 후~



쇼오코와 마이미의 보호자로 온 주인공, 자세한건 쇼오코편을 참조하세요~_~








































즐기자




녀석;














































뭐 별거 한거 없이 전반부는 끝~


































그렇져



















한달 후~




학교 축제때 쇼오코 가게로 놀러간 주인공, 자세한건 쇼오코 편을 참조~_~




집으로 가기전





































다음 날 저녁




마이미한테 전화가 오고~












































오타났네요

























치카랑 관련된 사건으로?











다음 날 아침













일주일 후










며칠 후













잘 됬구만






















다음 날




























30분 후
















30분 후










































번역 센스




























며칠 후
















님 아직 20대임







며칠 후




























뭐가?










자뻑이 심하군;





































며칠 후







왠 존댓말













무시무시하군













다음 날
















?




며칠 후




마이미가 비색관으로 방문



















할말이 없다




다음 날



















가야금 연주를 들려준 마이미(아마도)










평소에 다르게 불렀나
















뜬금없이







ㅡㅡ;







주인공의 사진이 잔뜩 있다;



















그 날 저녁













다음 날



















아직 청춘을 운운할 나이는 아닌듯 싶음


































































아니 왜 갑자기 환해지는거져
















다음 날 저녁






















다음 날

















































몇 시간 후





































































무시무시하는군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
















세월은 흘러 흘러~







ㅡㅡ;


























훈훈하게 끝



신고

 

루리웹-1669969672    친구신청

루리웹-1669969672    친구신청

루리웹-1669969672    친구신청

루리웹-1669969672    친구신청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