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퀀트 (24.11.18)
◆ 내년, 중소형주 하락 추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공매도 재개 및 이익 둔화 등으로 ‘25년 중소형주 장세 가능성
- 추세적 흐름: '15년 8월 고점으로 코스피대비 중형주는 우하향 성과 추세(다만, 코로나19 전후 바닥 잡고 횡보세)
- 위의 배경: 글로벌 자산배분 수요 및 국가별 펀더멘털을 고려한 상황에서 액티브 유출 효과로 중소형주 및 성장형 포트폴리오 유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중소형주의 반등 싸이클 형성 가능성 존재
- ‘17년~현재까지 중형주-코스피 성과와 스타일별 상관계수 기반, 내년 3월말 공매도재개는 중형주에 가장 큰 호재(공매도 거래대금 규모와 중형주의 상대강도는 정의 관계, ‘지수 및 대형주 숏 + 알파 종목 롱’ 포지션 대중화)
- 그 밖에 중국 증시 상승, 금리 상승, 개인 거래비중 증가, 미국 경기 하락, 이익 둔화, 환율 하락, 외인 순매수 감소 등의 환경이 중형주의 상대강도 우위 환경
- 특히, 내년 예상되는 이익증가율 둔화와 관련해서 한국의 이익증가 둔화 첫 해는 중소형주의 초과성과 관찰('18년, '22년)
- 또한 중소형주의 초과성과는 다음해 이익증가율과 연관(음의 관계), 즉 ‘25년도 중소형주 상대강도는 '26년 이익증가율 컨센서스가 낮을수록 높아질 것
- 중형주의 계절성은 2~5월에 유리한 측면, 1분기 실적시즌이 중소형주 장세의 피날레가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