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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3월 2주차) (0) 2025/03/09 AM 11:45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변화 차별화. 일본/홍콩↑


[한국] 이익모멘텀 정체 지속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6%(DM: -0.6%, EM: -0.6%)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0.5%), 홍콩(+0.4%), 유럽(+0.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한국(-2.6%), 호주(-1.0%), 미국(-0.9%), 인도(-0.6%)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금융(+0.4%)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소재(-3.0%), 에너지(-1.6%), 필수소비재(-1.2%), 산업재(-1.0%)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1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8%(1W), +0.2%(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0.2%(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8.9배, 0.90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1Q25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 유틸리티, 화학, ITHW, 상사/자본재


*컨센서스 상향 기업

: 한국전력, 롯데케미칼(적자폭 축소), 롯데정밀화학, DL, LG이노텍, 포스코인터내셔널, 에이피알, 휴젤


▶️컨센서스 하향 업종: 2차전지, 화장품/의류, 헬스케어, 운송, 기계, 반도체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더블유씨피, 아모레퍼시픽, 영원무역, 코스메카코리아, 셀트리온, 녹십자, 티웨이항공,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전자, 원익IPS


■ Weekly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 실적 하향 조정이 지속됐습니다(각각 -0.6%, -0.6%, 12MF EPS 1개월 변화율). 최근 국가별로 이익모멘텀 차별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0.5%), 홍콩(+0.4%), 유럽(+0.1%)의 실적 변화는 양호한 모습이지만 미국(-0.9%)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2.6%), 호주(-1.0%), 인도(-0.6%)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업종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2025년, 1Q25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주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각각 +0.2%, -0.2%, 1W).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2025년, 1Q25F 실적 변화는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낮아진 기대치와 환율 효과로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지난 1주일 간 유틸리티, 화학, ITHW, 상사/자본재 업종의 1Q25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한국전력의 4분기 영업이익은 충당금 설정등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1Q25 추정치는 상향됐습니다. 화학 업종 내 롯데케미칼의 1Q25 적자폭이 축소됐고, 25년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이노텍,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익전망치도 상향됐습니다.


반면, 2차전지, 화장품/의류, 헬스케어, 운송, 기계, 반도체 업종의 실적 하향 조정이 진행됐습니다. 2차전지 내에선 더블유씨피의 예상 적자폭이 확대됐고, 화장품/의류 내 아모레퍼시픽, 영원무역, 헬스케어 내 녹십자, 셀트리온의 이익전망치가 둔화됐습니다. 티웨이항공,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전자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3월 전략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형주가 중소형주 대비 유리한 국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1분기 증가율이 긍정적이기 때문(1Q25F 영업이익 증가율: +15.3%YoY vs +4.7%YoY)입니다. 또한, 3월은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에 변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매크로 이슈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정 업종에 대한 비중을 높이기보다 업종 대표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 미래에셋증권 Quant Analyst 유명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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