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때인가에 PC방 보급과 함께 스타1 브루드워 등장
당시만해도 심야단속이 심하지 않아 주말에 밤새도록 게임하고 그랬음
그냥 밥만 먹고 스타1
친구랑 동생이랑 1:1:1만 밤새도록해도 뭐 그리 잼나던지..
다행이...어머니가 휴일에 이런건 관대해서 친구가 우리집에서 잔다고하고 밤새도록 동생데리고 겜방가서 밤새고 그랬음...
고등학교시절 디아2의 등장
독서실간다고 하고 당연히 피방가서 디아2 문열리는거만 기댕기던 나날들
당시만해도 방이 잘 안만들어질때라
누군가 방이 열리면 여기저기 모든 사람들이 접
금방 풀방...같은 피방 사람들만으로도
대학교 1학년 디아2 확장팩의 등장
등교->동방가서 꿀잠->점심먹고 오후강의->끝나고 피방
거의 이런 레퍼토리..
동아리에서 가장 먼저 만렙찍은 이유 하나로 다른 선배들 버스태워주고 밥,술 얻어먹는게 일상이었음
덕분에...학점이 1,2학기 합쳐서 1.8이라는 위업을 달성....
군제대하니 와우 오베시작
당시 성인피씨방 알바하면서 그냥 와우만 죽어라 했음
알바 특성상 야간에 손님이 많이와야 5명정도에 어쩔때는 1명도 안오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게임하러 알바가는 수준
대신 시급이 엄청 적었지만;;
뭐..복학하고 어쩌구하다 일본 교환학생 감
레이드를 위해 시간표를 맞추다보니 학교를 월,금,토 3일만 감
월,금 풀강
토요일 오전강의만..
덕분에 일리단 잡음...
...ㅠ.ㅠ아오 블쟈 이 앙마같은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