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지역 센터장으로 있는 친구왈.
'ㅅㅂ 해킹 당했는데 물류량이 왜 더 늘어나는데!!!!!' 하고 있음.
해킹 때문에 조금 나아지겠지? 놀면서 일할 수 있겠지? 월급 루팡 하겠지? 했는데 못한다고 함.
덕분에 여친이랑 결혼 준비해야 하는데 결혼 준비 못한다고 투덜되고 있음.
빠른배송이 장난 아니라서 밤 11 50분에 주문했는데 4시에 왔음. 근데 혼자 살아서인지 굳이 맴버십 가입까지 하면서 주문하기가 뭐해 빠른배송이 아닌 이상 그냥 네이버로 주문함. 이쪽이 관리하기가 편하고 연계된게 많아서 편리함은 네이버쪽이 낫더군요. 하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쿠팡만큼 대체자가 없을거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