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우선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최적화 였습니다
ps5에서 플레이했고 옵션은 화질(기본)/성능 두가지인데
화질 옵션이 고정 30프레임인듯한데 메뉴 들락거릴때 뺴곤 프레임드랍이 거의 없어 쾌적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비쥬얼이 모바일게임 같은 느낌이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당히 좋은 퀄리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메인스토리와 필드 탐험을 하면서 25렙까지 진행했습니다
필드는 기대했던 만큼 잘 나와준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수집과 숨겨진 아이템, 성장재화 등등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렙제에 막혀서 조금 답답한것도 있긴하지만 아직 초반이라 금방금방 해금되니
메인진행 외에 필드 탐험도 재밌게 했습니다
엔드필드의 특징인 자동화공장 컨텐츠는 확실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이런 장르를 많이 안해봐서인지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초반 부터 생각이상으로 폭넓게 만들게 하는 느낌이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그래서....게임 시작 후 튜토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상당히 길었고
그 사이에 많은 내용을 어떻게든 자세하게 전달하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덕분에 좀 초반진행이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전투는 4명의 캐릭터를 속성에 맞춰서 사용하는게 생각보다 박진감있고
속성 조합으로 높은 딜링을 뽑는게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는 재화 모일때마다 뽑긴하는데 음...걍 스토리정도 보는데 6성필수는 아니면 좋겠네요..
탐험과 더불어 기대했던 스토리도 적절한 연출, 장면들로 설정들을 잘 녹여낸듯해 크게 복잡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사이드 퀘스트도 제법 길고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게 앞으로의 스토리들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