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03년...
당시 유행하던 플스2를 살까, 아니면 새로 발매한 엑박을 살까 고민하던 중 구독하던 파워진에서 위의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DOA3의 히토미.
캐릭터를 보자마자 심쿵!!!
이 사진 한 장이 뭐라고 엑박 구매로 바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뒤로 KUF, 헤일로에 반해서 360까지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DOA5에서 히토미는 참...ㅠㅠ
(엑원은 고민중입니다. 마스터 치프만 아니었으면 바로 플4 가는데 헤일로가 뭐라고...)
DOA5U를 라이브로 구매하면서 오랜만에 다시 잡게 되었는데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오히려 모델링이 바뀐 코코로가 정말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고...
추후에 DOA6가 나온다면 히토미 모델링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발랄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다시 바뀌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