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로부터 329년 후, 홋카이도의 에조 요테이산 주변을 모티브로, 전작과의 직접적인 연결점은 없다.
완전히 새롭게 만들기보다는 전작에서 업그레이드를 한 방식을 취한 것 같다. 이번에는 여러가지 무기를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며
대태도, 사슬 낫, 이도류 등 새로운 무기가 등장. 적을 심문해서 정보를 알아내는 등 새로운 시스템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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