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철권7을 목표로 아케이드 스틱으로 메이크스틱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좀 쎄서 이것저것 매각하고 구매했네요.
막상 철권발매일 근처에서 사려고했다가는 스파5때처럼 수 주가 걸려 받을 것 같아서 암 안걸리려고,
스틱 미리좀 적응해보려고 미리 구매했습니다.
메이크스틱 프로 무선 PS4/PS3/PC 듀얼쇼크 내장버전.
레버 <삼덕사 CWL-309M> 레버봉 화이트
버튼 <산와 클리어버튼> 전버튼 흰색 커스텀
스킨 <뷰릭스 블랙>
옵션 <스피커 모듈추가> <바닥스펀지 부착>
배송은 빠르게 익일에 받게 왔네요.
레버봉 색을 화이트로 했는데 레드로 와가지고 전화하니 바로 화이트 발송해서 그 담날 받았고
대응은 좋았습니다.
PC방세대라 오락실에 어렸을때부터 가지를 않았고, PC방때문에 오락실 거의 사라져서 갈 기회도 별로 없었고,
격투겜은 여태 콘솔이나 PC로 키보드나 듀얼쇼크 엑박패드로만 즐겨와서 스틱이 생소하네요.
1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첨부터 해보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대각선입력이 적응이 잘 안되서 입력이 어렵네요. 콤보도 그렇고...
스틱쪽에서 빠르게 움직여줘야되는데 첨이라 손이 안따라주는 ㅠㅠ
연습하다보면 잘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