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이아몬드의 공죄 7권
[작가] : 오하시 히라이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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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6500원
8/10
7권정도 보고 좀 알거 같습니다
이 작품은 아마 완결이 날때까지 상당히 골치아픈 작품이 될거란걸요
옛~~~ 날 '드림' 이라는 야구 만화부터 지금 다공죄까지
'다이아몬드의 에이스' 이 작품만 제외하고 다 본거 같은데
솔직히 동 나이대 투수중에서는 다공되 남주가 1등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수 외적으로 경기 시야라던가
경기중 투구판 변경이라던가 계속 투피치 던지다가 공이 익숙해질때 즈음
백도어 투구로 삼진 잡는거 보면
그냥 지금 투수 오타니 보다 이 남주가 같은 나이때 압도할거 같아요 ㅋㅋ
문제는 이 작품이 참 현실적인거 같아요
물론 남주는 말도 안되는 능력을 타고 나긴 했지만
엘리트 야구의 진학문제로 학부모의 극성이라던가
타팀 감독들의 선수 빼가기 등등
이런 부분이 엄청 많이 나오고 남주를 흔들기까지 하는데
계속해서 아마 나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원래 스포츠장르 작품은 예상하는 스토리 궤도가 있는데
이 작품은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런 타입의 남주도 유일무이하고 경기 외적인 부분을 이렇게 그리는 작품도 없어서인데
참.. 완벽하게 맘에 드는 작품은 아니지만 갠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대단한 작품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