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버려진 악역 영애는 괴물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준다 4-5권
[작가] : 키리노 하지메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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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5500원
8.5/10
사실 이렇게 뒤로 갈수록 급격하게 스토리에 힘을 받는 작품은
너무너무 오래간만인거 같아요
1권도 나쁘진 않았던 작품이었는데 그냥 악역영애물? 이정도로만 생각했는데
클리셰도 비틀고 뭔가 으스스한 작화도 이 작품의 스토리에 빠져들고 있을때즘
왜 이런 작화인지 이해가 갔구요
4권까지는 여주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이어졌다면
5권은 특이하게도 악역 여주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그 사정도 상당히 딱하고 특이한데 어찌보면 피해자인거 같기도 ...
이 이상 말씀드리면 스포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불쌍한거 같아요 ..
갠적으로 5권 중후반까지 보면서 5권이 완결이지 않을까 했지만
6권이 완결이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5권에서 이 작품 스토리 축이되는 모든게 해소되어서 그런데
약간 찾아보니 원작 소설이 인기가 많다는데 한번 어떻게 표현을 했는지 읽어보고 싶습니다
상당히 과소평가된 작품이고 보시면 좋아하실분이 상당히 많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