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카사네와 스바루 1권
[작가] : 야마다 킨테츠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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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제가 살면서 본 순정에 들어가는 탑 10 작품중에 들어가 있는게
바로 야마다 선생님의 '땀과 비누' 입니다
거의 이 작품 1권 나왔을떄 커뮤쪽에서 페티쉬에 대해서 만화책에서 공식적으로 다룬
거의 최초(최초인지는 확실친 않음)의 작품인걸로 아는데
그냥 페티쉬뿐만 아니라 작화와 남주와 여주의 사랑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그린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년이 흐르고 야마다 선생님의 신작이 일본에서 나왔다고
정보를 얻게 되었고 국내에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CD (크로스 드레서)가 소재인 럽코 + 순정의 작품인데
와 ... 진짜 너무나 재밌네요 ㅜㅜ
최근에 '회사와 사생활'도 그렇고 이런 소재를 너무나 좋아하거늗요
보고있는 버튜버둥에서도 흔히 말하는 오토코노코가 있고
또 실제 지인이 CD여서 여장한 모습을 가까이서 보기도 하는데
실제로 물어보면 이 작품에서의 남주처럼 여장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라고 하더군요
이런걸 보면 야마다 선생님이 이런 조사를 잘 하신것 같고
전작도 범상치 않은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도 그럴것 같습니다
야마다 선생님 작품의 또다른 큰 특징이 모난 캐릭터나 발암 캐릭터가 없다는건데
이 작품에서도 그런 기조가 계속 될거라 예상합니다
진심 초초초초초초초초강추 드리고 일반적인 순정 + 럽코가 질리신다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