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빅토리아 오스트웬 왕비는 세상에서 제일 거만하다 4-6권
[작가] : 신조 하지메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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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이 작품을 볼때마다 캐릭터의 얼굴을 그릴때
눈을 얼마나 신비롭게 그리는지 볼떄마다 신비롭습니다
처음 1-2권을 읽을땐 그냥 여주의 카리스마로 어떤 에피소드를 마무리 짓는
원패턴의 평작으로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좀 스토리쪽에 힘을 주면서 원패턴을 벗어난
좀 특이한 작품이라 느껴졌네요
그리고 여주 혼자만의 매력 원툴이 아니라 서브캐릭들이 점점 더 다양하게 나오는데
이 캐릭터들도 매력이 많아서 눈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6권에서 끝이나지 않았나? 했는데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조금더 이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작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