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괴수의 꽃다발 1-2
[작가] : 아마하나 신이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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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엄청난 신인이 나왔네요
유우키 하루 선생님도 대단했지만 아마하나 선생님도 대단합니다
이 작품 특이한게
남캐같은경우 숨막사나, 운사만의 남주가 떠올라서 잘생겼지만 뭔가 어디서
익숙한 느낌이 좀 강했는데
여주같은경우 약간 드물다고 해야하나
다른 현재 대세작품의 여캐와는 다른 뚜렷하고 선명하고 좀더 단단한 느낌을 받았어요
초반만 봤을때 여주의 엄마가 빌런인지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클리셰 비틀기도 주고
2권 중반까지 거실의 마츠나가 라는 작품이 살짝 떠오르긴 했지만
2권 중반즈음에 나오는 한 남캐로 인해 독자노선을 걷게됩니다
다만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약간 빠르다고 느껴질수도 있는데
뭐 그건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약간 다르다고 생각되네여
표지만 보고 내 스타일의 작품인가 하는 촉이 딱 오는 몇몇 작품이 있는데
일단 이 작품이 딱 그거구요
작화와 스토리가 너무나 맘에 드는건 올해 유우키 하루 선생님의
아이 마이 미 마인 이후 간만입니다
여주의 매력이 강한건 드문데 그래서인지 좀더 가산점을 주고싶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