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봄의 폭풍과 몬스터 6권
[작가] : 미츠바치 미유키
[리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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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진짜 이 작품은 뒤로 갈수록 너무나 재밌어 집니다
1권은 살짝 갸우뚱한 이유가 너무 카야가 여주한테 막무가네로 들이대는게
좀 빌드업이 없어서 우악스럽게 느껴져서 인데
그게 일단 조금씩 쌓이고 연적도 나타나면서 시너지효과가 5권부터
제대로 터진거 같아요
사실 지금 이 리뷰를 쓰는 오늘 7권 한정판이 떠서 예약을 해서
같이 이어서 읽을까 고민했지만 텀이 있어서 먼저 봤는데
6권 마지막 흐름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끝이나서 기대가 됩니다
문제는 지금 이어지는 흐름이 이 작품의 축인데
이 부분이 끝이난다면 완결수순으로 갈것인지
아님 또다른 축으로 바껴서 10권 이상으로 갈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갠적으로는 여주가 갖고있는 어떤 트라우마 해결하는 부분까지 가면
좀더 오래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점점 카야 - 란코 - 나스 캐릭터들의 윤곽이 잡혀가면서 매력도도 높아지는군요
여주도 이제 맘에 듭니다 ㅋ


